순종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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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22 11:58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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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 .김혜숙
목원 :이복희 .정옥자 .이영
헌금. 35.000
말씀 제목 :내 삶의 주도권을 하나님께(민 8;5-15)
이복희 전도사님 :말씀듣고 기도하면서 지금은 마음이 많이 편해졌고 건강도 좋아졌어요 딸과 많이 부딧쳤었는데 말씀에 비춰 보니 내가 딸 에께 말로 상처를 많이줬드라고요 하나님께 말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더니 지금은 많이 참게 되고 다툼이 줄어들 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정옥자권사님:직업 적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느것이 있는데 오전 분은 잔소리가 너무 많아요 예수믿는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만났는데 이분은 무엇이든지 자기 맘대로야 채소 썰어도 당신은 뭐같이 썰면서 내가 너무곱게 썰었다고 잔소리 할정도니 매사에 그래요 드시고 싶어 하는 것이있으면 집에서 만들어 갔다 드리면 드시다가 남으면 많이 해서 낭비 한다고 잔소리하고 감사가없고 불평만 늘여 놓으니.. 오후분은 무엇이나 해주면 맛있다 감사하다 하면서 드셔요 오전분은 맏기지 못하고 당신이 다 참견하고 오후분은 자신이 못하니 전적으로 다 맏기니 그분도 편안 하고 나도편안하고 이걸 보면서 하나님께서 내게 깨닫게 하시는데 내가 오전 분이구나 하나님을 믿는다하면서 다맏기지 못하고 내소견으로 사는구나 나를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 됬어요
이영집사님: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심은 하나님의영광을 나타내게함이 잔아요 옷사건을 통해 내정체를 보니 아직도 내속에 내가 나를 위해 사는 자지 주를위해 사는자가 아니였습니다 생색 병과 내 중심의 삶에서 고침받기 원함니다
김혜숙권사님:한주일 같은 흐름으로 계속 돌면서 몸은 피곤 해도 예배가.많아 내 영은 너무 감사해요 말씀을 듣다보면 지난날에 열심히 봉사한다고 남을 정죄 하고 판단했던것을 회개하게 하시니 너무감사해요 지금은 나눔의집에 오셔 식사하는 분들을 섬기면서 전도하는데 기도제목은 그분들이 교회 올려고해도 씻을 곳이없어 안타까워요 너무 냄새나서 그냥 올수없잔아요 하루를 잘 살라는 말씀대로 살기 원합니다
안춘화: 자기 중심으로 살던자가 내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중심이되는 삶이 되려면 죽지 않고는 안된다는 결로입니다 죽는것도 나로서는 할수 없기에 성령의 불로 내 생각도.교만도 이기적인것도 ..셀수없는 이모든 죄악의 도성을 불태워 주셔서 하나님의 주권에 잘 순종하느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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