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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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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18 11:03 조회 28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박봉녀

목자: 이명빈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돕는 배필로 부르심 (민수기8:14-22)


말씀요약:

레위인들은 이스라엘의 첫 태여난 맏아들과 짐승의 초태생을 대신하여 속죄물로 바쳐진자들이다.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고 그들이 재앙을 당하지 않도록 목숨을 걸고 성직을 수행해야 하는것이다. 오늘 우리도 만인제사장설에서 너나 할것없이 너는 내것이라 구별하여서 성결하게 하여주신다.날마다 말씀으로 정결예식을 치루게 하신다. 말씀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내것을 내려놓고 정말로 십자가를 통과하면서 회개하고 또 회개함으로 자신을 겸비하여 일어나서 살리는자가 되여져야 한다. 우리모두는 성막의 기구이다. 섬김받는것보다는 섬기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구약에 레위인은 예수님을 상징한다. 예수님 자신이 성막이시다. 예수님은 자신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께 다 드렸다. 자신이 제물이 되시고 이스라엘과 우리를 향한 모든 심판을 짊어지시고 대속의 제물로 들어가고 우리를 살려내실줄로 믿는다. 오늘 광야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들도 레위인으로 잘 구별되여서 성결 함으로, 번제로, 속죄죄로 들어가는 도구임을 알고 잘감당하여서 믿음의 부요한자 되시기를 축복한다. 


말씀나눔:


박봉녀:

말씀에는 아멘 해놓고 삶속에 들어가서는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고 내식대로 하는데 한발작 물러서서 좀 기다려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기다려 주니 내가 한것보다 시끄럽지 않고 아름답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이거였구나, 수없이 내가 주도권을 지고 내가 하니 복잡하구나, 인내도 필요하고 기다림도 필요하고 참는것도 필요한데 그것이 넘 안되니 애통이 된다. 화목제물이 되여서 이어주는 자리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한다.


김양희:

모든것이 다 감사하다. 목요 예배 드릴수있어서 감사 ,전번주는 집사수련회까지 드릴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다. 아직은 우리교회식구들처럼 내삶을 내려놓고 전적인 봉사는 드릴수 없지만 내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최선을 다 할려고 한다. 과거에 어떠했던지, 래일도 내것이 아니고 오늘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 하는 삶을 살라고 하시는 말씀앞에 그렇게 살기를 간절히 원한다. 


이명빈:

육에것을 막으시고 영에 풍요로운 길을 열어주셨는데 감사위에 감사를 해도 부족한 입술인데 왜 막아놓으셨냐고 사람 보고 씨름하는 믿음없는 나의 정체를 말씀을 통해 보여주심에 감사하다. 

오늘 광야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레위인으로 잘 구별되여서 성결 함으로, 번제로, 속죄죄로 들어가는 도구임을 알고 잘감당하여서 믿음의 부요한자 되기를 축복하시는 그 축복을 받아 누리는자 되게 하심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