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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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28 12:19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1/16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장월영/석형제
헌금:
말씀: 말씀하시는 하나님 (민수기7:12-89)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감사절을 앞두고 민수기에 기록된 명단을 보면서 지금까지 지켜주신 아버지 앞에 나는 드린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1년동안 전도의 열매도 없고 드린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처음 교회 왔을때 십일조를 드리면서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속에서 시간이 갈수록 물질보다 육신에 감정이나 욕심을 드리기가 더 어려운것을 깨닫게 되였다.1년에 출국은 한번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잠잠하지 못하고 잠시 내 생각에 잡혔고 말씀과 상관없이 가족들을 만나지 못한다는 생각에 불안한 마음이 임했지만 기도를 통하여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정체를 보게하시니 감사했다. 내 생각이 올라 올때마다 잠잠하라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기도할때 마음이 평안해서 감사합니다.
최정란: 전에도 말씀들으면서 조금 변화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말씀을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니 변화된것이 없어서 아버지 앞에 할말이 없다. 말씀을 반복적으로 듣다보니 환경속에서 본성이 나올때 아버지를 찾고 말씀이 귀에서 쟁쟁하게 들리게 하시니감사하다. 말씀하시는 아버지 앞에 나는 나를 위한 기도외에는 드린것이 없었고 마음에 여유가 없음을 보게하셨다. 잠잠하라는 말씀 붙잡고 공동체 식구들 위해 기도할수 있는 마음 임하길 바란다. 요즘은 콱 죽어라는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면서 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모태전부터 나를 택하시고 나를 귀한자녀로 삶아주시니 감사합니다.성령의 임재가 내속에 임하길 원하고 하나님 아버지를 경배하고 찬양하며 빛의 자녀로 살고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고 나의 피난처 나의 영원한 구세주 입니다.나의 십자를 지고 영원까지 하나님 아버지를 따를수 있는 삶이되길 바랍니다.아멘입니다.감사합니다.)감사절을 맞이하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편지 올려 드립니다.감사합니다.
야곱: 내가 아프고 힘들때 아버지께서 나를 지켜주시고 교회를 가까이하고 예배를 많이 참석할수 있게 인도 하시니 감사하다.하나님 아버지앞에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리위챵: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월영: 한동안은 내가 이혼하고 싶은데 교회 식구들 이 하지말라고 할까봐 만나기도 싫었든적도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교회 식구들을 통하여 지금까지 연락하고 관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도 이런저런 일로 예배 참석 못할수 있는데 하나님께서 예배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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