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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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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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말씀하시는 하나님 (민수기7장12절~89절)
말씀나눔:
김양희:
말씀은 임하는데 말씀대로 따라 살지 못하는것에 마음이 무겁다.목요일에도 오고싶어도 차가 없어서 올수없었고 토욜은도 차가 없어서 뻐스타고 나눔의 집에 왔다. 11시에 나눔의집에 도착했는데 다들 늦게까지 복지 타운에서 일하고 있을텐데 복지타운에 갈려고 해도 갈수없어서 그 시간들이 아까웠다.
이명빈: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시고 모세가 힘이 지나도록 순종함으로 헌신한 봉헌물의 최종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분명히 말씀이 사모되고 말씀을 달고 오묘함을 느끼고,
분명히 육이 점점 쇠하고 영이 날로 흥하는 축복을 받고있고, 내정체를 보는 축복도 받아서 내 잔이 넘친나이다 고백도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단이 내심령안에 타고 들어와서 왜 나는 지금 이렇게 가난할가요? 기복으로 한순간에 은혜를 까먹히는 자리에 들어감을 본다. 지금도 말씀으로 임하셔서 함께 하시는데 참으로 부끄럽고 하나님을 볼 면목이 없다.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게속하여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합니다, 고백하면서 이 질기고 질긴 육성과 죽기까지 싸우기를 기도한다.
박봉녀:
전에는 수없이 눈에 보이는대로 말하고 죄짓는 자리에 들어갔는데 이제는 순종함으로 말씀이 임하는 축복을 받게 되여서 감사하다.
분명히 배추가 없는데 배추를 가져오라 하시면 전에 같으면 여기저기 전화를 해서 없는 배추를 가져오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가져가냐고 하면서 떠들었을텐데 이번에는 아버지가 마음주시기를 배추를 가져오라 하셨으니 배추를 주시겠지 하고 배추밭으로 갔다. 주인이 있는줄 알고 20일동안 오고가며 줏지 않고 지나쳐왔던 제일 좋은 배추들이 그대로 있는것을 보면서 아버지가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목사님 의 입술을 통하여 가져오라고 하는 배추가 이거였네요, 기쁜마음으로 거둬왔다. 그리고 이삭주으러 다니면서 어디로 어가야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입술에 말에 책임져주셔서 가자고 하는데로 가면 꼭 이삭을 줏게 하셔 넘 감사하다.
성옥향:
이혼소송중인데도 게속하여 전화하고 찾아와서 애들한테 사정하고 하는데 접근금지 신청이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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