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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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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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1/2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장월영/안금상/
헌금:
말씀: 믿음과 헌신이 아름다운 공동체 (민수기7:1-9)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한국)
최정란: 이번에 고모일을 통하여 말씀의 능력에 감동이였다.예배를 통하여 말씀을 받고 아멘 했는데 잠시 내 생각에 빠져서 어떻게 전해야지 밤새 고민도 했지만...... 기도하면서 주신 말씀을 전했고 내가 만난 예수님도 간증하면서 그짧은 통화시간에 나도 울고 고모도 울면서 고모의 태도가 전에와 달라졌다.이렇게 구원의 길을 말씀으로 열어주신 목사님께 너무 감사했다.그리고 금요일 예배를 통하여 내 속성을 분별하게 되였다.출발은 상대를 위함이라 하지만 끝은 내가 인정받는것이 분명하게 드러나서 감사하고 내가 보고듣는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에 내 말을 금하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둥집사: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야곱: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기도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요즘 토요일 기도회를 통하여 많은것을 깨닫고 능력도 받은거같다.내가 생각지 못한것도 기도하게 하시고 그 누구를 위하여 기도한다는것에 감사하다. 요즘 드린 기도가 2-3년동안 기도한것보다 더 많이하고 있는거 같아서 감사하다.석형제가 나와 한 동네 살고있는데 내한테는 한면의 거울처럼 비춰질때도 있고 때론 시시각각 나를 감시하는역할도 담당하고 있어 감사하다.그래서 내가 믿은에 삶을 더 잘살아야 되겠다는 다짐도 할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리위챵: 말씀 붙잡고 잘 가기를 바랍니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장월영: 이번에 급하게 남편과 이혼할려고 청도에 왔다.순리롭지않고 좀 힘들다.그래도 힘들때 교회식구들이 생각났고 연락해서 도움을 받게되여서 감사하다. 이 상황에 내가 교회외는 갈때가 없었다.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석형제: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안금상: 함께 모여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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