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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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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56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최고의 축복 (민수기6장21-27절)

말씀요약: 

 하나님은 내가 복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고 네가 우 하면 내가 좌할거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이유는 복된 땅은 복의 근원된 자신이 있는 곳인것을 알았기때문이다. 환경탓 사람탓 하며 복의 자리를 비켜 나가지 말고 아브라함이 말씀의 지시하는 땅으로 순종하며 갔덧이 우리도 날마다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갈때에 복의 근원되신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주실줄로 믿는다.  

 

목장나눔:

이명빈:

떡과 포도주를 내는 최고의 말씀이 있고 곁길로 조금이라도 치우쳐도 가차없이 쳐주시는 목사님이 계심이 나에게 있어서 매일 매일이 최고의  축복이 날이 아닐가라는 생각을 해본다.날마다 최고의 축복을 주시는 주님앞에 내가 복받지 못함은 내가 크게 작게 그자리를 비켜나가고 있기때문임을 알게 하심도 넘 감사하다. 

아들의 결혼날자가 잡혀서 친정에 전했더니 제일 먼저 물어보는 말이 교회에서 하냐,예식장에서 하냐이다. 교회에서 하면 가기가 힘들다는것이 친정아버지의 말이다. 그런 강팍한 가족들중에 나를 택하여 구원하여 주심히 더없는 은혜임을 고백한다. 아들을 데려다 대학 공부시키고 좋은 직장에 취직시키고 결혼까지 시켜주심이 최고의 축복인데 가족의 어른으로서 당연히 감사해야 되지 않냐는 말에 언니는 그렇다고 대답을 하지만 친정아버지를 설득하기는 역부족이다. 아들의 결혼식을 통하여 친정이나 시집식구들 다 구원의 방주에 탈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식구들도 이를 위해 기도해주셨으면 좋겠다. 

 

김양희:

말씀듣고 힘을 얻고 가는 이삶이 나에게는 최고의 축복이다. 겨울 수련회에 아들이 왔다 갔는데 하루만 교회에 머물고 가는 아들을 보면서 넘 화가 나서 집으로 돌려보냈다. 다른 애들은 노숙자로 오고가다가도 신학교를 잘 가는데 나는 모태중에 주의 종이 되기를 기도를 했음에도 왜 이럴가, 생각했는데 말씀을 듣다보니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나의 문제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아들한테 엄마때문에 네가 고생이구나,엄마가 믿음이 없어서 자꾸 너한테 뭐라고 했는데 미안하다, 아직은 아들이 엄마가 왜이런말을 하지 알아듣지를 못하는것 같다.

남편이 오래동안 병상에 누워있으면서 직장,집,교회만 오고간 시간였을때 나도 이제 남편수발이 끝나면 세상에 나가서 지금까지 놀지 못했던거 다 놀려고 계획도 많이 세웠는데 결국은 코로나도 터지고 아들이 방황하기 시작해서 나의 계획이 다 무산됐다. 아들이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교회도 안나가는것때문에 하나님앞에 매달리지 않으면 안돼는 상황이였다. 지금 말씀을 들으면서 아들을 원망하고 왜 저렇게 나를 힘들게 할가가 아니라 아들때문에 내가 믿음으로 더 성숙해 가는 축복을 받고 가는구나를 깨달으니 넘 감사하다. 이번 겨울 수련회도 아들이 좀 일찍와서 수련회 준비하면서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기도가 되여진다. 내가 받은 이 축복을 아들도 받았으면 좋겠다.

 

박봉녀:

대대로 점치는 무당집안에서 나를 건져내셔서 목사가 되게 하심이 최고히 축복이고 기적이다. 목사로서의 이면체면 자존심이 있는데 딸을 통하여 나의 속성들을 벗겨주셔서 넘 감사하다. 딸이 중국에 있을때는 교회출석만 잘했뿐 아니라 목사님도 잘 섬기고 교회 반찬들을 다해갈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한국에 와서는 교회도 안나오고 왜 저럴가, 넘 속상할때도 있었지만 말씀에서 내정체를 보게 되니 할말이 없다. 매일 매일이 삶가운데 순종을 잘하면서 가다보면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였듯이 내가 복의 근원이 되면 자식도 돌아올줄로 믿는다. 

 

성옥향:

추석에 안집사가 전화와서 애들이 보고싶다고 해서 놀랐다. 집주소도 어떻게 알았는지 알고있어서 마음이 넘 불안하다.

 

방문자:

애기를 돌보는라 저녁에 잠을 못자니 힘들다. 혼자 독박육아가 이렇게 힘들구나를 깨닫는다. 3개월이 지나면 좀 괜찮지 않을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주일날 영상예배라도 들일수 있어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