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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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1 14:55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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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10월 4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2,000원
말씀주제 : 두려워하지말라 (민 21:21~35)
< 구인희전도사 >
말씀에 책망받으면 독을 쓰고 나오는 거역을 아직도 진멸시키지 못한 부목사의 모습을 보고 앞날을 걱정하시는 목사님. 그를 위해 기도하는데 내 아모리족속을 보게하신다 그럼 나는? 우리 목사님이 안계셔도 세워진 다음 목사님에게 순종할수 있을것인가? 그러기에 내 안에 아모리족속이 왕성하게 터잡고 있다. 나도 해왔던 년수가 얼만데, 기득권을 부리며 사역을 받쳐줄 겸손함이 내게도 없다. 전도사인 나도 그런데 앞으로 우리 공동체는 어떻게 될것인가? 내 아모리 왕을 보니 너무 두려워 '아버지,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라며 눈물로 호소하게 된다. 두려워하지말고 진멸하라고 하심에 전쟁에 승리하기위해 말씀을 받고 주의 영이 임하여 나도 살고 남편도 살리는 자리에들어가 공동체를 파멸이 아닌 강성히 세워가는데 쓰임받는 자 되길 기도한다
< 김영옥 권사 >
왠만하면 참고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감정을 누르고 인내심으로 지내려고 애쓰고 있다 새가족양육 권사님들 먼저 받는다고 했는데 나는 아직 양육해주시는 분이 없다 나도 빨리 받고 싶다
< 손재옥권사 >
유언처럼 말씀하시는 목사님을 보며 때가되서 내려놓는것같아 마음이 아팠다 부목사님들 한사람 한사람 이야기 하실때 12제자를 놓고 얘기하시는것 같았다.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우리 목사님이 없어도 교회가 잘 이루어져 가기위해 기도한다. 지붕도 없는 나눔의집에서 식구들이 너무 열심히 잘하고 계신다. 양전도사님은 수거로 자리에 없고 뭘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니 본의 아니게 내가 수장노릇을 하고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고 하다보니 집에오면 아파서 잠을 잘못잔다. 목에 혹도 늘어나니 질병앞에 두려움이 밀려온다 기도부탁드립니다
< 탁순옥집사 >
딸가정과 동생가정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한집이라도 속히 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한상예권사 >
부목사님들 말씀하시면서 우리 들으라고 하신 말씀으로 받았다 우리 교회는 김목사님파, 모세목사님파, 노아목사님파, 심목사님파 등등 파가 많다 사역자도 중요하지만 우리 양들이 영적으로 깨어있어서 팔이 안으로 굽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전에 교회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최장로 부부를 만났다. 그쪽교회식구들을 저것들 이라고 가볍게 표현하는 것을보며 아직도 습성을 못버렸구나.. 불쌍하기도 하고 같은 수준이 아닌것에 감사, 분별이 되는것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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