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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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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04 15:34 조회 43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집사 , 김국화집사, 불참 )

말 씀 : 두려워하지 말라(민21장:21~35)

헌 금 : 18000원 


말씀 교재

박해월집사: 지체가 잔소리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리고 통과가 안 된다. 내 안에 거인은 자존심이다. 내가 연약할때 감당해준  분들을 생각하며 어린심령을 감당해 주어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심령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나도 투명인간 취급 당하는 것 싫은데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야겠다.


홍성희권사: 내 안에 나는 없다. 14세부터 가족 생계를 책임졌다. 어려운 사람들 보면 너무 안타깝고 나눔의집 밥 먹는 사람들 불쌍한 마음이 들어서 맛있게 해주려고 노력했다.


이복순권사: 나눔의집에서 내가 밑으로 들어가고 죽고 바뀌려고 노력하니 사람들도 바뀌는 것 같다 권사로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슴통증이 있어 주기도문을 외우고 기도 했더니 진정이 되었다 말씀을 거르지 말고 들어야 산다는 것을 느낀다. 매일 매일이 감사하다


최은숙: 내 안의 아모리 영은 심판의 대상이라 하셨다. 교만하여서 자신이 대단하다고 느끼며 거들먹거리고 다녔다 경우 이치에 맞지 않거나 내 뜻과 맞지 않으면 말뜻을 모르는 척 엉뚱한 답변을 하며 원하는 바를 통과하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말씀을 듣고 찔림이 되니 이제는 이 악성을 진멸하기를 원한다. 우리 말씀을 통해서 죄인인 것도 알았고 그 교만이 구원을 방해하며 대적하는 것이 라는 것도 알았다.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이기지 못하는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신다 하신 말씀 진정 아멘이고 감사하다. 여기까지 인도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다. 이제는 하나님이 계시므로 두렵지 않다. 돕는 베필로 어느것도 통과시키는 문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