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목장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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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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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불평목장
인도자:양경호
목자:김병기
목원:이대성, 김창림
헌금:₩24,000
말씀:최고의 축복
말씀요약: 하나님 안에 머물러 있는 것이 내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다. 머물러 있어야 지켜주시고, 인도하시고, 복주신다.
*김병기-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존심만 세우려는 것 같다. 장로로써 본이 되어야하는 것은 머리로만 알고 실제 상황에서는 자존심이 먼저 앞서서 말로는 욕이 나가고 행동으로는 육을 먼저 생각해 요령이 앞서는 나 자신이 부끄럽다.
욕대신 존댓말을 써보는 적용을 하겠다.
*김창림-딴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서 엉뚱한 짓을 하는것같다. 안목사님을 열심히 쫒아서 밤을 줍겠다.
*이대성-예배에 한 주 빠지니까 영이 죽어가는 것 같다. 예배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
*양경호-하나님이 주시려는 복과 내가 원하는 복이 달라서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자식들을 보면서 나의 삶의 결론임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님은 허비된 시간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그것으로 나를 낮추셔서 하나님 안에 머무는 복의자리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감사한다.
내가 머문자리는 너무 더럽다. 머문자리가 깨끗하게 청소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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