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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생명나무 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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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48

본문

생명나무 목장 

제목:사명이  끝나는  날

장소:성전 

날짜:10/12

참석:4

헌금:20000

인도자:정윤옥 전도사님 

목자:최주희 귄사님 

불참:박미자   김국화 

 

이선자 목사님 

하나님께 드려진  나실인으로  살려면 사명다하는 날까지 주님만 의지하고 묻고 맡기고 도움을 구하며 하나님께만 온전히 영광돌리며 나는 없어야하는데 이번  네팔손님 접대를 위하여 다른때보다도 기도를 많이했습니다 인원이  많다고하니  걱정되고

두려웠어요 그런데 그어느 때보다 마음이 펀하게  마무리까지 잘 마치게 하시는것을 보면서  아버지께서 하신것이 느껴졌어요 많은 손님을 대접하고도 남게하시는 멋진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이 없어서  공연히 걱정했음을  회개했어요 

그리고  무슨일을  하다가 힘들면 내일하자는 생각이 들다가도 머문자리가 깨끗해야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마무리 할 때가  맗습니다 내 안에  받으실 만한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불굿하고 오늘날까지 버리지않으시고 써주시며 내 안에 죄를   보게하시고  내  열심 내 본성을 내려놓게 하시는 아버지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잘죽어서 나실인의 삶을 감당하고​ 가정구원에 거침돌 되지않기를  사명 감당하는 사역자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

김영옥 권사님 

주일예배에 불참한것을 회개합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마음에  두지말고  이겨내야하는데  지고  말았어요  권사로써 너무

부끄럽고 죄송해서  한주일 내내 불편했어요 

다음에는 어떤일이  있어도  어떤 말을 들어도

오직  예배에  집중하겠습니다 

 

최주희 귄사님 

긴 명절 휴가가 주어져서

집사수련회 참석도하고

밤줍기도 동참했는데  오직 감사뿐입니다 

금요예배는  주아네  사정이 생겨서  참석을 못했는데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기로  했어요 불평은 던져버리고 모든일을  주님이  인도하시는대로  감사하고 

 순종하기로 결단했어요

 

정윤옥 전도사님 

연휴 이틀을 쉬면서  아버지께 감사했어요

힘든 고비마다  힘을 주시고 이기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한것 뿐이고  구원의 확신이  없는 자식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리라 다시한번 다짐해보았어요

내  사명이 끝났을때  잘했다   칭찬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목장숙제 

♡요약 말씀 묵상하기 

♡가족구원 위해 기도하기 

♡목원들 위해 기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