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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목장 - 이명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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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46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사명이끝나는날  (민수기6장13-21절)

말씀요약:

본문은 나실인으로 사는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사는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줄 믿는다. 금식기도하고 작정기도하고 구별된 날이 끝나면 마음껏 먹고 마시는것이 아니라 금식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하는것이기에 끝나고 난후에 더욱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번제는 어린양 예수님을 예표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수있도록 예수님이 내죄를 속죄해 주시고

하나님과 막힌담을 열어주신것이다. 하나님을 볼수도 없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으로 인하여 막힌담이 열리고 하나님을 향하여  순종하고 그뜻을 이루며 살수 있도록 번제가 되어 주셨다.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다는것은 그분과 하나 되었다는 것이고 연합되었다는것은 인성안에 신성이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연합되었다는것인데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아갈 번제물인것이다. 하나님이 계수하는 믿음의 사람은 십자가에 못박은후에 하나님과 연합해서 사는 날이 영의 날이 시작이다. 나실인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머리를 민다는 것은  새로운시작이다. 내가 죽음으로 그리스도로 살아야 하는것이다.

어린양은 우리의 죄를 구속하신 속죄제물인 예수님의 예표이다. 나실인 에게 구속이 넘 필요한것이다. 선한것이 없는 옛사람의 본성안에 죄있음을 깨닫고 말 한마디도 삼가 조심하면서 내의견이 나올때마다 이것을 십자가에 가져가서 처리해야 하는것이다. 어제의 경험을 가지고 나오지말고 오늘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내안에서 어떻게 새롭게 시작 해가시는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시작을 나를 번제물로 드려야 하는것이다. 나는 죽고 그리스도로 살게 해달라고 속죄제물을 드리는것이다.

수양은 하나님과 화평케 하는 그리스도를 예표하기에 그리스도안에 있어야 내가 그리스도안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자가 되고 교통함이 열려서 하나님과 늘 관계가 지속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아침저녁으로 조석변으러 변하는 사람이 아니라 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았으면 생명이 끝날때까지 꾸준하게 이런 강한 믿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나실인으로 헌신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나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구별되게 살게 해주심에 감사하고 나를 써주심에 감사하고 이런 감사의 마음이 지속될수 있는것이 은혜이고 화목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말씀나눔:

박봉녀:

 딸이 자식을 교회 맡기고 예배도 참석하지 않는 강팍함을 보면서 내안에 이면체면 자존심때문에 끌려내려 갔는데 말씀에 예수님이 누가 내모친이고 형제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자라야 내모친이고 형제라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자존심,이면체면이 내려놓아지는것을 느낀다. 내가 한번도 딸을 먼저 한영혼으로 생각하고 그 영혼구원을 원하여 간청하지 않았던것 같다는생각이 들어서 미안했다 . 공동체에서 같은 말씀을 듣고 천성을 향해 가는 우리들이 진짜 내모친이고 형제이구나가 아멘이 되면서 딸이 내자존심,이면체면을 부쉬는데 도구로 쓰임받는것에 불쌍하다.이제는 딸을 한 영혼으로 품고 기도하기를 원한다. 

밤을 주으면서 수지가 맞는것같다. 주어놓은 밤을 빨리 날라주고 해야 하는데 생각대로 안되니 자꾸 자식같은 지체에게 소리지르게 되여진다. 그러다가도 말씀이 생각나서 회개를 한다. 세상에서 돈버느라 정신이 없는 내 자식보다 교회안에서 주의 일을 열심히 하는 지체가 훨씬 낮다고 인정을 하고 나니 일이 좀 늦어지고 틀어져도 넘어가게 되고 화평을 이루게 된다. 게속하여 이간하는 내속성을 장대에 걸었더니 전에는 아무리 화내고 소리쳐도 무감각했던것이 지금은 순간올라올때마다 즉시 쳐내고 해결받을수 있어서 넘 감사하다. 

 

김양희:

전번주 말씀을 들을때는 나는 할 일이 많은데 ,목사님 말씀도 게속 들어야 하는데 왜 사명이 다했다고 하는거지, 말씀이 해석이 안되니 말씀이 멀게만 느껴져서 답답했다. 그런데 오늘 목사님이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날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의 삶을 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생각하고 충성되이 살다가 가는것이 사명이 다하는 날까지 라는 말이였구나를 깨닫게 되여서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렸다. 매일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을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두고두고 곱씹지 말고 내건을 쓰지 않도록 바짝 태워서 제물로 드려지는 삶을 살아야겠구나를 깨달았다. 

 

이명빈:

내안에 선한것이 없는데 목장 예배때면 인도자

목사님 보다 말을 더많이 하는것 같다. 옛사람의 본성안에 죄있음을 깨닫고 말 한마디도 삼가 조심하면서 내의견이 나올때마다 이것을 십자가에 가져가서 처리해야 하는데 교묘하게 자기를 높이는 간교한 여우의 속성이 내안에 있음을 본다.

내가 잘 죽어짐으로 가정에서도 공동체에서도 나를 마음대로 빚어서 먹힘이 되여지면 좋을텐데...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씩 집에 오는데 니가 싫어서 집에 안간다고 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남편이 그렇게 말하는것이 누구의 탓도 아닌 내 문제임을 깨달으니 할말이 없다. 아브람처럼 복의 근원이 되여서 당당하게 조카 롯에게 니가 좌하면 내가 우 하고 하는 그런 믿음의 장부가 되였다면 남편에게도 아들에게도 복을 끼치는 자리에 들어갈텐데...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회개한다. 한주간도 말씀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한다. 

 

성옥향:

힘든 결혼 생활을 생각하면 억울해서 눈물이 나고 화가 난다. 그때 사랑이가 넘 어려서 아빠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했고 또 교회다니는 사람이고 해서 쉽게 믿었던것 같다. 지금도 문자오고 전화오고 하는데 이 기간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방문자: (통화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