삯군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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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8
본문
목장이름 : 삯군목장
인 도 자 : 김복희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혜영 간사
이선금 집사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5.9월28일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6장1-8
(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나실인)
*김복희:
나실인은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는 다는 말씀은 그 분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뜻을 거스리지 않는 다는 표징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아버지가 세팅해준 환경 지체를 내 식대로 잘라내고 밀어내는 주의 뜻과 상관없이 죽기싫어서 회피하고 도망가려했던 한 주였고 폭풍이 지나가고 서야 팀이 바뀌지 않은 것에 감사하게 되고 거듭 실패를 겪고 또 돌이키면서 성장해가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였습니다 이제는 잘라내면 속이 후련할것 같지만 성령님의 책망은 저를 더 편치않게 하셨고 아버지의 터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선금:
나실인으로써 구별된 삶을 살아야하는데 저를 만들기 위해또 심령을 살리라고 붙여주셨는데 살리기는 커녕 옳고그름만 따지는 한주였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이 빛이 되어 나를 비춰보니 모든것이 내 문제이고 옆에 심령을 품지 못한 것이 회개가 됩니다
*김수미:
직분이 부끄럽습니다
자존심을 건드리니 뱀의 독이 올라와 이성을 잃어버렸습니다.
숨겨놓았던 혈기가 끓어올라와 제어가 안되었습니다. 순간 예수만 부르면 되는데
내가 왕이고 내가 제일이였습니다. 내까짓것이. 머라고....어리석은. 저가 한심스럽습니다.
진정힌 나실인은 잘죽는자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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