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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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11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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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 목장
제목:하나님이 찾으시는 거룩한 나실인
장소:성전
날짜:9/28
헌금:25000
참석:5명
인도자:정윤옥 전도사님
목자:최주희 귄사님
불참:김국화
최주희 귄사님
월요일 출근길에 종점에서 내리지못해서
시간이 늦게되어 주님께
기도드렸는데 무사히 7:20분에 도착했어요
기도에 응답하심을 감사합니다 금요예배도
주아를 돌봐야해서 참석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권사 수련회 참석을 위해
주아엄마에게 얘기하기가 수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했어요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고 주께
기도하면 선한길로 인도하심을 깨닫게
되었어요
김영옥 권사님
직장에서 주문서를 잘못보고 재료를 준비했는데 비싼 음식을 버리게될까 걱정이 되어
*아버지 도와주세요*간절히 기도드렸는데 3인분 나가고 또 기도하고 2인분 나가서 준비했던 재료가 나가고 1인분은 추가로 더 주문이 되어서
감사했어요 내 형편과 처지를 살피시고 도와주심을 체험했습니다 환경때문에
주일예배만 드리고 기도도 부족해서 늘 마음이 아팠는데 아버지의 사랑을 체험케되니 기쁨이 가득합니다
박미자 집사님
몸이 많이 아파서 목요 집회를 도저히 갈 수 없을것 같은데 용기를 냈어요 집회 참석 했는데
견딜 수 없이 괴로웠던 통증이 사라져서 예배를 잘 드릴수 있었어요
친구들과 노래방에 갔는데 내 차례가 되었는데 갑자기 목이 메어서 노래를 부를수 없었어요 아버지께서 막으시는구나 생각이들었고 다시는 이런곳에 오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윤옥 전도사님
겉과 속이 똑같은 진실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고 있지만 어르신을 섬기면서 겉과 속이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하고
회개하게됩니다
좀 더 따뜻한 사랑으로 섬기지 못했음을 회개했어요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나실인의 삶을 살도록 성령님 의 도우심으로 의지합니다
이선자 목사님
내가 원하기도 바라기도전에 나실인 으로 드려지게 불러주시고 품고 다듬어 가시는 그 사랑에 감사하며 회개합니다 지난주 죽은자는 말이 없다로 적용하기로 했는데 상대방의 일하는 모습이 내눈에 띄지않아
의심이 생겼는데 기도를 하고 좀 지나서 물어보니
딴곳에서 일했다고 했어요 내 안에 남을 오해하는 속성을 잡고 무슨 일이든 먼저 기도부터하고 내 말을 금하면 화목을 이루고 쌍방이 사는 길이기에 오직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고 구별된 나실인의 삶을 살수 있음을 고백하면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장숙제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기
♡범사에 감사하기
♡가족구원 위해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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