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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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05 14:05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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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허신화.박소현(중국)
*헌금30.000
*거룩한삶을위한 하나님의 명령 민수기15장22-31절
*말씀요약
거룩한 삶을 살기위해 하나님은 안식일을 지키라 명령하십니다 안식일은 나의날이 아니라 주의날 입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을 듣고 한주간 어떻게 살것인지 말씀이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서 경작을 하고 아름답게 열매 맺는 축복이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우리가 여기까지 온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주에 주신 말씀이 거룩한 삶을 살기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일은 안식일을 지키는것이고 안식일을 지키는것은 곧 예배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앞에 거저가는것은 없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인척 포장했던 모든것이 허상이라는것을 예배를 통해 나를 보게 하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예배와 상관없이 가는자식을 보면 가슴이 멍하지만 이또한 내삶의 결론이기에 회개할것 밖에 없고 은휘의 가출로 주변에 있는 청년들까지도 미워했던 나를보며 여전히 내안에 악을보게 되었습니다.말씀을 들으며 다시 깨닫게 되는것은 청년들을 미워할 대상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사랑으로 다가가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을 끌어 안을때 막혔던 담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육에 치우쳐 사는것이 아니라 영으로 건너가기를 원하고 감정에 치우치는것이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신동춘
살아오면서 남편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미웠지만 우리 말씀을 들으며 미움보다는 용서와 사랑이 나가는것을보고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같은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오래 참으시고 여기까지 인도 하신 하나님 은혜만 생각해도 내가 당한 모멸감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모든 사건에 감사할수 있는 마음 주시고 거룩을 입어가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원합니다.
*허신화
언니를 회복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함께 예배하기를 원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찬양가운데 말씀가운데 하나님을 만남으로 찬양시간도 헛되이 보낼수없기에 간절히 기도 했습니다.어찌되었던 차전도사님과 한팀이 되고 나서 일찍 들어와 찬양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전도중에 동행하는자와 후원자들과도 부딪힐수 있는 상황이라 한시도 긴장을 늦출수 없고 기도없이는 감당할수 없는 영적 전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이전에 몰랐던 공동체의 위력을 알게 되고 하나님과 막힘없이 가기를 원하여 나를 오픈하고 걸림이 되어 천국을 이루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를 원하여 기도합니다.
*최진주
직장동료들 가운데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전도단들을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눔의집을 좋게 여기는 자가 있는가 하면 때로는 비아양 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내모습을 보게 되어지고 정죄가 나가기도 합니다. 어떤 상황 앞에서도 거룩한 하나님의 사람인 모습이 보여 지기를 원합니다.
*김량희
매시간 주어지는 예배를 드리지 못해 늘죄송한 마음이지만 주일예배를 통해 내영이 사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들이 함께 예배드리면 더 자주 예배드릴수 있을텐데 누가 데릴러 오지 않으면 일주일에 한번밖에 예배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심미화
예배는 나에게 생명입니다 예배가 없었다면 세상에서 유리하는자로 살아갔을 텐데 육이 구속 되므로 영이 자유해지는 은혜입은자 입니다. 교회를 맡겨주시고 사람들을 붙이는데 모두가 섬기고 품고 사랑해야할 대상들 입니다. 누구를 붙여 주든 살리라고 붙여 주신 심령들이라 끝까지 잘감당하여 거룩한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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