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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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6-05 14:00 조회 15
작성일 26-06-05 14:00 조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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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5/24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거룩한삶을위한 하나님의 명령(민15:32-41)
최정란: 10년 전에도 동생일 때문에 목자와 교재 했지만 10년후에도 동생일 때문에 교재를 하면서 이제는 감사가 나온다. 환경을 통하여 나를 돌아보라는 말씀도 감사하고 기도외 할수 있는것이 없다는것도 감사하다. 하지만 내 얼굴에 힘든 내색 없고 내 마음에 요동이 없이 동생을 위해 더 간절한 기도를 할수있게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동생 한테도 (이제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라고 주신 신호같다)고 말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동집사: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야곱: 감사 감사 하면서 지낸 한주였다. 나는 보잘것 없는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하시니 오늘 내가 있는줄 믿는다. 하나님 아버지 나는 어쩌다 이복을 받았습니까 절로 고백이 나옵니다. 요즘은 간절한 기도를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요즘은 주변 사람들 한테 아플때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전할수 있어 더 감사합니다.
석형제: 나를 의지하든 습관에서 하나님 의지할려는 노력함이 있기를 바란다. 말씀붙잡고 살지 못했다. 살면서 말씀과 상관없는 자리 수업이 드러간다. 나는 말씀 붙잡고 살기를 바라는데 쉽지가 않다. 노력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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