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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불순종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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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24 16:32 조회 22

본문

불순종 목장

인도자:  이선자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최영자.백합. 안향란.김선희

헌금: 25.000 

장소:성전 2층

말씀: 하나님을 기억하라(민15장 31절)

말씀나눔☆


이선자-

하나님을 기억하는 통로는 감사입니다. 오늘날까지 은혜로살아왓음을 감사합니다 더우기 영성원에서 목. 금. 예배를 통하여 섬길수잇께 써주시고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수없이 넘쳐나는 기적을 체험햇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해웨 선교사님들 130명이 래일 부터 식사한다고하니 걱정이되더라구요 목사님 께 어텋케할까요 물으니 잇는것같고해 하시니 걱정을햇는데 5일동안 아버지 께서 때마다 메뉴도 다양하게 바꾸어 풍성하고 넘치게 공급해주시는 아버지께 또 한번. 실감나게 체험하면서 감사를드립니다.예성 공동체를 통해 날마다 새롭고 산길을 열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명빈-

우리가 감사할때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한주간도 감사일기와 들은 말씀을 다시 되새김하며 기록하는 적용을 다시 시작 했다. 나의 혼속에 있는 감정과 생각을 정복하고 다스릴수 있는것은 오직 말씀 안에 거하는것인데 날마다 우리에게 예배가 있는것에 넘 감사하다.  


김선희-

한국에 자주 오는 것에 대한 회사에 반대와 먼 거리라는 환경적 제약 앞에서 인간적인 염려와 육신의 생각으로 가득 찼던 모습을 회개했다. 한국에 자주 못온다고 생각하니 믿음에 훈련을  못 받는다것에 대한 염려보다는 아이들을 못보면 안되는데 라는 염려가 더컸다.상황을 기적처럼 열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만큼, 앞으로는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내 생각을 쳐서 복종시키며 믿음을 깨우는 훈련에 온전히 동참하기를 원한다.


최영자-

시장에서 전도하면서 만난 장로님에게 우리 영성원 여름 수련회에 가족들과 함께 오시라고 기쁘게 초청하고 주보를 전달했다. 늘 목사님 대접하라며 귀한 야채(미니 고추, 오이 등)를 챙겨주셔서 이웃과 함께 나눔을 하는 장노님 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향기를 느꼈다. 과거 절에 다닐때나 교회로 개종한 후에도 십일조나 헌금을 드리는 데 아까운 마음이 없었다. 돈이 없을 때는 통장을 깨서 낼 정도로 물질을 아낌없이 드릴 수 있는 원동력이 직접 경험한 '하나님의 채우심 덕분임을 고백한다. 남편 장로님이 평택성전 헌금을 하지 않는것을 보면서 기도하게 된다. 


안향란-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내 안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구원을 이루기 위함인데, 정작 말씀이 선포될 때 내 안을 들여다보기보다 저 말씀은 딱 저 사람 들으라고 하는 소리네,  저 사람한테 해당되는 말씀이네 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버리고 판단했던 내 안의 악한 속성을 본다. 이러한 속성은 교회 안에서뿐만 아니라 일터나 일상생활에서도 똑같이 드러난다.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잘못되었을 때 "내 탓이 아니라 이러이러해서 그런 것"이라며 변명하기 바쁘다. 특히 나와 관련된 일, 내가 이해관계자로 얽혀 있는 사사건건의 일들 앞에서 내 생각과 억울함이 먼저 올라와 "하나님을 기억하는 삶"을 살지 못했음을 돌아본다.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해도 순간적인 해결로 끝날 뿐, 내 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남을 판단하는 죄의 속성이 얼마나 끈질긴지 깊이 느끼게 되였다. 이제는 타인을 향했던 날카로운 시선을 거두고, 말씀의 거울 앞에 오직 '내 안의 모습'만을 정직하게 비추어 보며 온전히 변화되기를 원한다.


백합-

요양원에서 풀뽑는 작업을 혼자서 하게 되였다. 말동무도 없이 혼자서 힘들겠다는 생각이 올라옴을 쳐내고  대신 내가 드리는 이 시간과 헌신이 쓸모없는 풀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귀한 '금'이라고 생각을 바꾸어 먹었더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힘들지 않게 일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