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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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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24 16:30 조회 23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5.17

헌      금 : 20,000

본      문 : 민수기15:22-31


(하나님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사람은  어디에 있던 어떤 상황이던 구원을 주고 복된길로 인도하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앞에 사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기억하고 살까?~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통로는 감사입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와 회개로 제사를 드리며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김수미:

형제들 위하여 기도해야하는데 기도보다는 정죄 판단이 먼저 나간다.  매주일을 늦잠으로 예배 참석치 않는 심령이 주일 빼먹은것에 미워진다. 계속 피곤하다는 변명을 한다. 들어주는것도 지친다.  그런데 그심령은 내 눈치를 보며 나에게 다가온다.  나도 하나님께 버림받을수 밖에 없던 괴수인데 은혜로 살고있는데 내가 줄수있는것은 사랑인데 나는 아버지 마음이 없다.아버지께 기도해야 함을 절실히 깨닫는다. 전도중 차안에서 계속 우는 학생에게 왜그러니 물으니 자기가 너무 싫고. 교회분들이 자기를 미워한다고. 한다. 좋을때는 너무 업이 되고 안좋으면 감정 조절이 안되는 심령을 보니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는 우리 아이를 생각했다. 이 또한 내새끼처럼 품을. 수 밖에 없다.  아버지께서 계속 기도하라하신다. 기도외에는 다른것은 할 수가 없다.


*박미애:

사소한 것이라도 다 하나님께 물어보면서 행했든 때가 있었다..지금은 기도도 없이 내 생각대로 하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예배 태도도 불량이고...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아버지,죄송합니다..아버지와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최영란: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고 말씀하시는데 ~ 중국에 있을때는 몸이매일 가라앉아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힘들고 피곤하여 누워있고 또 누워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공동체 흐름을 탈수있도록 육의 건강을 공급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복의 하나님 또한 송아지 우상숭배처럼 믿었던 하나님을 완전히 방향을 바꿔 눈을열어 정체보게 하시고  생명의 길을 가게 하시고 영적공급을 하셔서 영적세계 참구원의 길을 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