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목장 - 이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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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29 조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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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목장
예배일시 2026/5/17
장소: 성전 2층 주일학교 실
인도자: 채노아 목사
목자: 이우종 집사
참석자: 이우종(출근), 김상만, 방략, 차승원, 채노아
헌금: 13000
말씀: 하나님을 기억하라(민15:22-31)
채노아
이번에 영성원애 필리핀 선교 집회가 있어서 화목보일러를 돌릴 나무들을 정리하였습니다. 혼자하기엔 너무 버거웠습니다. 한사람 하는것 틀리고 두사람 세사람 하는 것 많이 틀리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물론 혼자 하는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 있음이 큰 축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시고자 늘 기다리시는 아버지이신데 내가 중얼거리니 그 기간이 길어지고 은혜를 놓치게 되는 거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 또 때가되니 모종이 많이 들어왔는데 보내주신 귀한 모종들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또 많은 손길이 들어가겠지만 일이 있어 감사 써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때가되면 반드시 이루실 아버지신데 그 가운데서 나의 흔들림이 어느정도 치우치느냐가 광건 인것 같습니다 한땀만 참으면 되는데… 이상입니다
방략
회사에서 힘이들때마다 아기 생각을 하면 힘이 났습니다. 본사가 부산에있는데 이번주에도 내려가서 미팅도하고 식사도 함께하는 자리에서 좋은 소식을 알려드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축하해주시고 부산인데 여기까지 자주 오기에는 힘들수도 있으니 고려해주시겠다고도 하시기에 아직까지 큰 지장은 없다고 잘 말씀드리고 감사드렸습니다. 아이가 생기니 생활중에 더 기도할수 있어지는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차승원
저번주에 향기에 관한 주제였는데 이번주에는 과연 결정적일때 기억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주를 은혜로 지내다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보게 되었는데 어머니와 아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야기를 보니 감동이 되었습니다. 토요일이라 가급적 물건을 마무리 하고 들어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최전도사님쪽이 먼저 마무리가 되고 저희쪽은 마무리가 안된상황여서 도와주시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굳이 오시지 않아도 될것같았는데 도와주신다고 하시니 주소를 찍어드리고 우리는 전도를 이어나갔습니다. 도착했다는 전화가 오고 길을 알려드리고 다시 멘트를 들어가는데 또 전화가 옵니다. 위치를 잘 모르겠다고 하시기에 찍어드린 편의점에 있으면 금방 가겠다고 기다리시라고 했고 편의점에 도착하니 안계신것입니다. 전화를 또 드리니 편의점 앞이라고 하시는데 서로 편의점 앞이었는데도 서로 보이지 않는것입니다. 주소를 찍어주시라고 하니 제가찍어드린 곳은 미아제일점인데 미아사랑점에 가계신것입니다. 마무리도 거의 다 되가는 중에 전화로 찾고 알려드리고 시간은 가고 답답하고 해서 그냥 그곳에서 잠시 기다리시는게 좋을것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결정적일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흐름가운데에 목사님 올려주신 글이 키가되어서 위기를 잘 넘어갈수 있어 감사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마음이 좁아 상황따라 쉽게 흔들리는 제가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리지않고 평안을 끼칠줄 아는 믿음의 사람되기를 소망합니다
김상만
건강문제로 무릅과 감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하여 기도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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