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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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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24 16:23 조회 22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5: 22~31

<하나님을 기억하라>


<말씀교제>


박목사님: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통로는 감사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이번에 해외사역자들을 섬기면서 첫째도 감사 둘째도 감사 모든것에 감사밖에 없음을 깨닫게 되엿습니다. 섬기는 자리에서 감사가 없어서 시끄러웟는데 언어도 통하지 않는 해외사역자들이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를 반복하며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아직도 내권을 내려놓치못해서 서로 부딛치게 되고 시끄러웟다는것을 또다시 한번  깨닫게 되여 회개를 했습니다.이제는 나의 삶속에서 나를 부인하고 포도 열매를 완전히 갈아 자기 형체가 나타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 예수만 나타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잃어버린 첫 사랑을 다시 회복 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일에 감사로 시작하고 감사로 끝마치는 삶이 되길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만 관심이 잇엇습니다.은혜로 선택됨을 입어 종살이를 벗어나 자유를 주시며 하나님을 경배하라고 하셧습니다. 많은 사람들중에서 은혜입어 권사라는 직분까지 받앗음에도 입으로만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만 하고 받은은혜에 감사가 없엇습니다.  예수안에서만 회개가 통과되지만 세상밖에서는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없다라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셧을때 무섭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회개가됏어요. 내가 햇다라는것이 통과가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엿음을 다시 깨닫습니다.항상 변화없이 제자리에 머물러 잇는 나의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웟어요. 나도 이스라엘백성들중에  하나님께 기억되는 그 한사람이 되여야겟다는 생각이 들면서 변화되길 원해요. 만나주시고 만져주심에 감사하고 말이나 일이나 조심하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허락하신 직분과 맡겨주시는 모든일들을 잘 감당하는 삶이 되길원합니다  


박지혜자매님:내 힘으로, 내 잘남으로 이룬것이 하나 없다 감사할 것 뿐이다 고백했음에도 지나고나니 감사가 무뎌지고 환경에 대한 불평이 나왔어요  그렇게 나약하고 악한 저를 보게 하셨어요  그런 제 모습을 보고나니 이 환경을 허락해주심에 대한 감사가 나왔어요  더욱 매 순간 감사와 기도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끝없는 은혜와 인도하심과 보호를 받앗음에도 하나님을 기억하지못하고 내나라를 세우기에 급급햇습니다. 감사로 살아야되는대신 원망과 불평을 일삼앗습니다. 성령님의 만져주시고 이끌어주심에도 무감각하여  깨여기도하며 순종하는대신에 훼방하는 자리에 잇엇음을 회개합니다. 예배를 통하여 애통하며 회개함으로 하나님만 기억하고 하나님만 붙들고 말씀 이루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