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5-24 16:21 조회 21
본문
*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
허신화.박소현(중국)
헌금30.000
*하나님을기억하라 민15장22-31
*말씀요약
우리는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매순간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살아올수없는 삶이 었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에게 너희가 애굽을 떠나 가나안에들어가기 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잊지말고 기억하며 가나안의 소산으로 예배를 드리라 말씀하십니다. 저주받은 우리심령이 말씀으로 변화되어 젖과꿀이 흐르는 심령이 되어 졌다면 이전의 본성이 아닌 하나님의 성품으로 예물을드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하늘의 속한자가 되기를원합니다.
*이영
우리는 하나님이 택하시고 구원받은 백성으로 원하기도 바라기도 전에 장자총회 반열에서 장자의복을 받고가는것 하나만 으로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기억하라 말씀을 주신 총체적인 내용은 감사라고 생각합니다.한주간 지나면서 나는 얼마나 감사하며 왔는지를 돌아 보게 됩니다 환경이 어떠하든 하나님이 내게 요구하시는것이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을 받기 원하시는줄 믿습니다 나의 온전한 회개를원하시는 하나님,하나님께 막힌담이 있다면 담이 허물어지고 회복되어지는 은혜가 있기를기도합니다.
*신동춘
삶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고 예배에 올인할수있게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모든 삶이 원망과불평이 아닌 감사가 되게하셔서 감사합니다.
*김량희
하나님을기억하라는 주제를보고 나는 늘 하나님을기억하고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내마음속에 진정으로 하나님 은혜를사모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본성을내려놓지못한것을 회개하고 말씀대로 살기를 기도합니다.
*최진주
직장생활 하면서 내안에 감사가 없었다는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은 늘어나는데 늘 업무는 내게 분담이 되는것에 감사보다는 불평이 많았습니다. 일을 할수있는것에 감사해야되는데 감사치 못한것에 회개가 됩니다. 목사님께서도 네가 먹고 살만하니까 감사를하지 못한다는것에 아멘이 되어집니다. 힘든시간도 있었지만 힘든시간보다 지금주어지는것에 감사하고 떨어진 아이들에 가슴 아픈것도 있지만 남겨진 아이들을위해 더기도하고 감사하며 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허신화
육 이 강해서 악을 정복하기가 힘들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말씀이 있어서 감사한것은 말씀에서 답을얻고 다음일을 진행할수 있는능력을 하나님이 주시는것을깨닫게 됩니다 교만함이 순간순간 나를사로잡지만 어둠에 쌓이지않고 말씀으로 털고 나올수있는 은혜에 감사하고 이번 언니 수술이 하나님이 만져 주시므로 무사히 수술을 마칠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심미화
내인생을 돌아보면 은혜없이 살수없는 순간순간이 었습니다. 어두운 터널을 지날때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고 무거운짐을 하나님이 져주셔서 가볍게 지나올수 있었습니다.
믿음없는 가문에서 믿음으로 건너오기 까지 죽음의 순간들이지만 지금생명의 말씀으로 우리가정을 지켜 주시고 빛이 되게하신 하나님 은혜감사 할것 뿐입니다. 사단은 수없이 나를 넘어지게 하려고 유혹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이 지키시고 인도하시므로 여기 까지 올수 있도로 인도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 이전글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26.05.24
- 다음글송탄예성교회 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