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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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13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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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안춘화
목자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 이아희. 이옥금 (유성숙 :오전 예배불참)
헌금:25.000
말씀제목:하나님을 기억하라
이아희 : 예 만있으면 좋은데 성령을 앞서는 나의 모습을보면서 부끄러웠다 모든 삶속에 주님만 들어나길 말씀을 들으면서 하루 삶속에서 내려놓는 마음으로 마음을 잡아본다 주님 의지하여
김매화 : 하나님을 기억하는것은 감사하는것이라고 하셨는데 감사할것밖에 없는 은혜가운데 살면서도 감사치 못하고 불평 염려하며 살았던 모습을 보게하셔서 회개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늘 말씀으로 환경으로 또 지체들을 통하여 돌이키게 하시고 위로하시고 힘을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최주희 :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태도라했습니다 이번주에는 또 다시감사에대해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에게 건강주셔서 감사하고 주일에 하루동안 아버지 집에서 한주동안 세상에서 무거운짐을 다내려놓을수 있어서감사하고 주일저녁 권사님들 기도시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끔 주아 데리고 영성원에 일찍도착해서 준비찬양으로 마음을 열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늘감사로 하루 살기를 원합니다 성령님 인도하여 주옵소서 보내준자리에서 나의 마음은 아버지뜻대로 살기를 원하지만 원치않게 원망이나오고 불만이 나옵니다 나도 모르는중에 하지말아야하는 행동과 말로 실수를하지만 예배가있어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깨달게하시고 회개합니다 수시로 성령의 책망과 탄식소리를 듣게되어 애통하면서 주님앞에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이옥금 :오늘 말씀 들으면서 전번주일에 교회 오지 못한것이 하나님 명령 지키지 못한것이고 한주 말씀을 듣지 못한것이 내게 많은 손해를 본다는것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앞으로 예배에 빠지진 말아야 겠다고 결심 했습니다
안춘화 :하나님을 기억하라 하셨는데 하나님을 기억하는 근본 통로는 감사 라고 말씀 했습니다 나는 감사를 잘하고 있는가? 생각해 볼때 감사를 잘 표현 하지못하는 편입니다 인제는 말씀따라 순종 하면서 감사를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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