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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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11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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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5/17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리위챵/
헌금:
말씀: 하나님을 기억하라 (민15장22-31)
최정란: 나의 열정이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자리 못드러갈수 있고 나의 열정은 나의 태도 일뿐이지 전부가아니라고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였다. 나의 열정 때문에 누구한테 부담을 줄수도 있고 나의 열정때문에 하나님 앞서가면 걸림돌이 될수도 있고 한편으로 인정받고 싶어 할때도 있다. 말이나 행동이나 나로부터 시작해서 교만으로 끝나지 말고 예수 이름으로 시작하길 바란다. 교회 오가는 길에 감사가 있고 생각만 해도 감사의 눈물이 나온다. 감사합니다.
동집사: 일년전 이때는 한국갈 준비를 했는데…… 지금 당장은 막혀서 못갈지라도 미리 준비는 해놓아야 겠다는 마음에 트렁크르 찾으니 옆에 있든 남편이 (못나가게 막았는데 멀 준비하는가) 한마디 던졌다. 전에 같으면 남편한테 화를 냈을텐데 아무말 하지않고 기적을 보이신 하나님 앞에 기도만 했다. 말씀이 있어서 감사하고 기도할수 있어 감사하고 오늘도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야곱: 내가 하고 싶은일만 하는것도 큰 죄 같다. 환경속에서 완전히 나를 죽이지 못함을 보게되였다. 예배있는날 집에서 나오기 전까지는 (어차피 교회가도 인터넷 예배인데)내속에서 요동도 많지만 승리하게 하시고 교회로 오가는길에 많은 말씀을 묵상하면서 감사가 나온다. 몸이 아픈 일년이란 시간속에서 하나님의 치료하시는 손길, 내생각이란 구덩이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하나님의 손길,믿음을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 요즘은 일당까지 다닐수 있게 건강을 허락하시니 너무 감사하다. 주변 친구들한테 내말을 적게하고 나를 살리신 하나님을 간증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도 말씀을 통하여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면 악인것을 깨달았다. 힘든 환경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이해 못할때가 있으니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리위챵: 아내와 한번씩 다투며 이혼까지 생각을 해본다.하지만 (부부로써 서로의 연약함을 감싸주고 덮어주지 않으면 가정에는 화평이 없다)오래전에 담임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을 마음에 세겼는데 다툴때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자신을 돌아보게하시고 할말을 잊게 하시니 감사하다. 지나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순간에 혈기를 참지 못함이였다. 말씀이 있어서 감사하고 가정에 가장으로써 책임성이 부족함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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