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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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6 13:16 조회 5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
김국화 (불참)
헌 금 : 23000원
말 씀 : 하나님을 기억하라 (민15:22~31)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 나의 일상이 전도인데 파트너를 극과 극을 붙여 주신다. 나는 급하고 상대는 느긋하다. 늘 초점을 나에게 마추다 보니 부딪침이 있다. 혼자하고 싶다는 말을 하고나니 전도가 막혔다 나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회개를 했는데 점점더 막히고 풀리지 않았다. 진정한 회개를 했는가? 돌아보게 되었다. 독불장군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을 죽이고 나는 죽으려하지 않았다. 한주내내 내 자신을 부인하는 것을 적용했다. 범사에 하나님께 초점을 마추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복순권사 : 오늘 말씀이 예리하시다. 내가 가루가 되어야 하고 남에게 맞추려면 내가 죽어야한다. 말을 해서 상처주고 알고도 모르고도 지은 죄를 회개한다. 나눔의집에서 일 할때 말을 못알아 들어 일을 잘못하게 된것 깨닫고 말은 더디하고 듣기를 잘 해야한다. 무슨 일을 할때든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처럼 하기를 노력한다.
홍성희권사 : 피난 나와서 고생 많이 했다 하나님을 생각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쓸데없는 말 하지않고 순종한다
백은자 : 홍현이 학교에서 특수학교 권유를 받을 때마다 힘들다. 약은 절대 먹이고 싶지않다. 위해서 기도 부탁한다.
최은숙 : 우리는 모두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데 하나님을 기억하지않고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가려면 우선은 감사하고 질서에 순종하여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 하신다. 인간이 나약하다지만 나는 참 나약하고 악한 존재이다. 내가 그릇 범죄하는 것은 입으로 짓는 죄다. 험담하고 뒷담하고 이간하여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이말 저말하여 사이를 가르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경우가 많다. 회개한다 하나님께서 들으신대로 갚으신다 하시는데 가시와 엉겅퀴만 만들어 내고있다 빨리 이런 자리에서 벗어나야 하겠다고 기도한다. 만인 제사장으로 모두의 죄를 끌어안고 나가 회개하고 기도해야 할 사명을 말씀으로 주시는데 사람에게 토로하는 것을 이제 멈추고 하나님 앞에 토로하고 기도하는 방향을 바꾸기를 원하며 나의 약하고 악함을 죄 짓는 틀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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