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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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16 13:15 조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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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5: 11~21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향기>
<말씀교제>
박목사님: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불러주셧듯이 저주받은가문에서 나 하나를 불러주시고 원하고 바라던것은 아니지만 목사라는 관을 씌워주셧는데 잘섬기고 자식에게 믿음의 사람으로 본이되고 푯대가 되라고 하셧으나 정반대되는 삶을 살앗음을 깨달앗습니다. 저주받은 인생이라 말씀으로 양육하고 말씀을 이루는 푯대가 되여야 되는데 내뜻대로.내가 원하는대로 하지않으면 원망하고 불평하며 저주햇습니다. 심는대로 거둔다고 오늘의 패역한 자식들을 보면서 내모습이엿구나가 너무나 아멘이 되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죽어서 자식들에게 본이 되고 푯대가 되여 구원의 향기를 ,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 믿음의 사람으로써 본을 보여주길 원합니다. 예진이의 왕질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보낸자리에서 섬기기보다 왕이되여 높아지려햇구나 라는걸 깨닫게 하시고 아버지앞에 할말 없는인생임을 애통하며 회개하는 시간이 되엿던거 같아요. 삶속에서 행동하나하나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인내하고 참으며 서로 협력하여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냄으로 가족구원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향기에 대해 말씀 하셧는데 내삶을 거슬러보니 자식에게 저주밖에심어준것이 없엇음에 애통하고 회개가 나갑니다. 삶이 힘들다보니 축복하는대신에 저주하며 살앗던 내 모습을 떠올리면서 심는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삶의 본이 되지못 하여 내가저주하며 사는 모습을 보여줘서 자식을 패역한 자로 만든것같아 미안하고 가슴아펏어요. 또 한편으로는 내가 행하던 모습 그대로 똑같이 행하는것같아서 두려웟습니다. 저주받은 입에 거룩한말씀으로 할례받기를 원하며 말로저주햇던것들을 회개하고돌이키기를 원해요.
박지혜자매님:아이들 어버이날 특송했던 곡의 가사를 보면서 과연 나는 아이에게 모범이 되는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점검해보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말로 하기보다 행동으로 본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려서 엄마가 아빠말에 화내지않고 묵묵히 감당하던 모습이 이해가 가지않고 답답했는데 그것이 지혜로운것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저도 기도하는 자세로 감당하고 싶습니다
김옥선전도사:삶속에서 내가 계획하고 움직이고 이루는줄로 착각하고 살앗습니다. 모든 일들과 계획들이 하나님의 주권에 잇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것을 이스라엘백성들의 사건을 통하여 알게하셧습니다. 스스로 믿음잇는척 내가 기도한대로 이루어주시길 바랏으며 이루어지지 않으면 원망과 불평으로 하나님께 따지기도 햇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버리지않으시고 오래참아주시고 긍휼의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예배를 회복하도록 이끌어주심에 감사햇습니다. 주일만 지키는 예배가 아니라 내 삶속에서 나를 제물삼아 제사를 드리는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람이 만든 향기는 나쁜 냄새만 가릴수 잇지만 그리스도의 삶이 나의 삶이 될때에 나에게서 풍기는 향기는 하나님께서 기뻐받아주시는 향기로운 제사가 되며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에게서 풍기는 향기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역사가 잇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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