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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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5-16 13:13 조회 54
작성일 26-05-16 13:13 조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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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5/10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하나님을 기쁘게하는 향기(민15장11-21)
김선희: 말씀으로 나를 태워 죽이고 구원의 목적을 위하여 살아가는 변화된 삶이 있기를 바란다.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듣는것이 전부가 아닌것을 알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환경속에서 내가 분별하지 못해서 열매가 없으면서도 돌아서서 이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셨기에 일어난 일이라고 합리화하는 내 모습을 보게되여서 감사합니다.
동집사: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말씀에 순종이 얼마나 큰 복이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하다.말씀이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임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야곱: 나는 속과 겉이 다른 사람이다. 나에게 믿음에 점수를 준다면 빵점이다. 다른 식구들이 교회도착했네 그럼나도 가야지 어쩔수없이 밀려서 올때도 있다.나를 위해서 식구들이 지적하는거 알겠는데 때론 듣기 싫어서 예배시간 맞춰서 올때도 있다.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석형제: 처음에는 집중해서 예배를 드렸는데 시간이 갈수록 말씀에 집중하지 못함을 알게 되였다. 생활가운테 하나님을 첫자리에 두고 내 본성과 생각을 죽이면 교회뿐만 아니라 어디를 보내도 단결이 이뤄질거같은 생각이 든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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