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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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2 14:40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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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4월 5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17,000원
말씀주제 : 참된 리더 (민14:11~20)
< 구인희전도사 >
참된 리더는 하나님의 성품을 소환하여 기도함으로 맡겨주신 영혼들을 이끌로 살리는 자입니다. 현재 가정에서는 영혼구원을 위하여, 맡은 분야에서는 주의 일을 위하여 리더자의 자리에 있다면 끊임없는 하나님의 성품을 소환하여 임해야 될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품을 소환하여 기도하는, 주의 마음 닮아가기를 원하시는 훈련앞에 본성이 나와 참지못하고 면박하고 무시하게 된다. 한두번도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일로 반복되는 말해도 소용없는 상황앞에 내 본성을 쓰지않는 싸움이 쉽지않다. 그래도 받아내는 지체를 보며 나보다 낫다는 생각을 하며 참된리더자의 모습으로 주의 사명을 감당해내는 모세와 같이 끊임없는 백성들의 패역에도 하나님의 성품을 소환하여 기도하며 구원으로 이끌어내는 모습을 담는 자가 되길 원한다.
< 손재옥권사 >
한주간 지옥을 살았다. 이유없이 마음이 불편했다. 오른쪽 무릎이 수술한지 4개월이 다되도 펴지지 않아 병원에서 큰 비용을 부담하여 도수 치료를 받고 있는데 너무 아파서 울면서 참아내며 받고 있어도 호전이 없고 그대로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걸음이 걸어지지 않아서 화장실에 가기전에 소변을 지리게 되는 내 신세가 처참하다. 세탁기는 균형이 안맞아 탈수도 안되고 무거운 빨래를 끄집어 내어 끌고 가야 되고 손녀들 밥차려줘야 되는데 김치 하나도 자기들 손으로 가져올줄 모르고 아픈 할머니가 차려주길 가만히 앉아있는 손녀들을 보고 화가난다. 혼자 서러움에 눈물이 많아지고 이사해도 한번 와보지 않는 딸과 연락한번 없는 남편원망까지 나간다.
< 한상예권사 >
예전에 믿음생활하는데 남편의 핍박에 돈으로 괄시하는 상황으로 남편과 이혼을 했었다. 두다리 뻗고 하나님앞에 울면서 기도하는데 ‘이게 너에게 유익이야’라는 응답을 주셨었다. 부닺히는 환경은 아닌데 또 발을 구르며 울면서 ‘이게 무슨 유익이예요?’라며 기도하며 지내는 중 남편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순간 이제는 나를 죽이려고 하나? 라는 마음으로 만났는데 남편이 마저 줘야될 5백만원을 못주겠다고 말한다. 분노가 올라올수 있는 상황이였지만 ‘이게 유익이야’라는 응답주신 것이 생각나서 싸우지 않고 알았다고 답하고 돌아왔다. 다음날 다시 남편이 전화와서 사실은 사과하려고 만나자고 한것인데 말이 잘못나왔다며 회복하자고 했다. 내가 같이 안살면 음란으로 빠질 남편을 생각하며 조건을 걸었다. 갈멜살 기도원에서 기도를 하고 나오면 같이 살겠다고. 그 요구에 남편이 일주일 동안 기도를 하고 그때끊었던 담배를 지금까지 피지 않고 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나갈수 있었던 것은 훈련이 있었고 하나님이 만나주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손권사님은 하나님을 찾지 않지 않느냐, 고통이 있을 때 찾아야 만나주신다. 자식한테 눈물흘리지 말아라. 하나님앞에 기도하고 울어라. 그러면 하나님 찾아와 주신다. (아픈다리 주물러 주시며 위로해주시고 권면해주셨습니다.)
< 김영옥권사 >
불참. 직장 출근으로 예배끝나고 바로 가심.
< 탁순옥집사 >
불참. 직장 출근으로 예배 못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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