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화목장 - 박해월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04-12 14:38 조회 12
본문
합리화 목장
인도자 : 최은숙
목 자 : 박해월집사
목 원 : 홍성희권사, 이복순권사, 백은자 김순 선교사(불참),김국화 (불참)(7/5)
헌 금 : 23000원
본 문 : 참된 리더(민14장11~25)
말씀 나눔
박해월집사
예배를 드리고 나면 백합에게 그 내용을 말해 줄 때가 있다. 그런데 생각이 안난다. 내면에 말씀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아는 예배를 드리길 간절히 원한다. 할당받은 일을 할때 내 기준에 맞추고 이렇게 하면 된다 하며 합리화 한다. 그리고 현실에 맞지 않으면 불평하게 되고 대적하게 된다. 말씀을 그리 오래 듣고도 이룬 것이 없다. 직임을 다 하지 못한것 회개 한다. 갈렙의 믿음이 나에게도 일어나기를 간절히 원한다.
백은자
홍현이 태권도 다니고 있다. 어디서나 다 잘 돌봐주신다. 말을 잘하게 되기를 기도해주시길 부탁한다.
홍성희권사
나는 부딪치는 일이 없다. 내 속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나쁜것 있으면 깨끗하게 다 벗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무식한 나를 불러 주심 감사하다. 생일날 나도 잊었다. 자녀들도 전화도 없다.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
이복순권사
나는 부딪치는 일이 많다. 큰아이는 장로님 가정으로 시집갔는데 직장 때문에 교회를 안 나가고 있다. 둘째에게 교회를 소개하다 언쟁이 났다. 내 말이 먹히지 않는 것 속상하고 믿지 않는 자녀에게 믿음을 강요하고 맞선 것 회개한다. 하나님께서 해 주시를 기도한다.
최은숙
하나님께서 백성들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하시고 전염병으로 그들을 멸하시겠다 하실 때에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용서해 달라고 백성들을 살리는 기도를 하게 된다. 우리는 원통한 일에 하나님께서 원수 갚아주시기를 원하지만 주님의 마음을 받은 모세는 살리는 중보기도를 한다.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라 하셨다. 참된 리더 지정한 리더는 주님을 온전히 따르는 자라 하셨는데 나도 모세와 같은 마을을 품은 자가 되고 싶다. 모든 결정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빨리 인정해야겠다. 보냄을 받은 자리에서 본분을 잊고 결정권을 휘두르며 제멋대로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다시금 회개하게 된다. 기도하라 하시는데 믿음이 없는터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는 기도를 아직도 못하고 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 되고 나니 하나님께 애통을 하며 간구하는 기도가 없어 졌다 애써 기도를 해도 짧게 잠깐이다. 그래서 이제는 기도로 도와야 하는 심령들을 위해서 기도를 한다. 병중에 있는 사람 자녀문제로 애통하는 사람, 가문의 저주로 인해 고난을 받는 사람, 울며 불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 이전글붙어가는 목장 - 오은아 26.04.12
- 다음글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