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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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4-12 14:37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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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20.000원
본문말씀:민수기14:11~20절
<참된 리더>
<말씀교제>
박목사님: 참된 리더는 주님을 따르는 자입니다. 온전히 주님을 따르려면 절대로 하나님을 무시하거나 멸시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지금 원망하고 불평하는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면 또 흐름을 좇지 못하고 내길을 열어 구원의 시간을 내 임의대로 살아가는것도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나의 삶을 돌이켜 보면 보낸 자리에서 구원과 상관없이 내 임의대로 길을 열어 질서를 무시하고 불순종하였을 뿐만아니라 맡은 일에 기득권을 가지고 왕노릇하면서 시기와 분쟁과 다툼으로 일삼고 살아왔어요. 이런 삶이 하나님을 전면적으로 대적하고 멸시하고 무시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수없이 전해 주셨지만 말씀과 상관없이 내 열심으로 살아왔기에 오늘날 영성원이 (싸움닭의 불씨가 )나로 부터 시작된것을 진심으로 고백합니다. 그결과가 내가 뿌려놓은 불신의죄가 우리예진에게도 미쳐 주일 학교에서도 왕노릇하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때려 잡는다니 입이 있어도 할말이 없어요.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내가 심은대로 거두고 있음을 고백합니다.이런 악한 죄인을 오늘도 하나님께서 참아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우리목사님과 공동체식구들이 중보기도가 있기에 오늘날 우리 가족이 구원받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김영애권사님: 주일말씀도 좋앗지만 목요영성집회때 은혜를 많이 받앗어요.목사님께서 설교중에 죽지않고 살아잇으니 속에서 게걸거리고 죽지않고 살아잇으니 내힘을 믿고 기도도 하지않고 내생각이 먼저 앞서고 주님이 없이도 살수잇을것처럼 교만을 떤다.나중에는 다 하나님앞에 내려놓을수밖에 없고 주님을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라고 말씀하실때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엿어요.나는 무엇이 부족하여 아직도 게걸거리며 뭐가 배불러서 기도를 하지않는가?자식때문인줄 알앗어요.형식적으로 대충 기도하다보니 죽지않는줄 알앗어요.그런데 하나님께서 만져주시며 회개하게 하시고 자식도 아니고 그누구도 아닌 내본인의 문제엿음을 알게 하셧어요.내속에 내가살아잇으니 기도속에 간절함과 애통함이 없엇고 무거운짐과 어려운 환경앞에서도 기도한번으로 만족하고 스스로 위로받는 자신이 어리석엇음을 깨달앗어요.내안에 내가 살아잇으니 보낸 자리에서 맡은자리에서 윗질서를 무시하고 내소견과 뜻대로 행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자리에 들어가게 되엿어요.내무덤속에 나를 버리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하고 부활의 생명을 담아 살기를 원합니다
박지혜자매:왜 말을 저렇게 할까 이렇게 말하면 좋을텐데 하고 남을 평가했었는데 그게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바뀌면 상대도 바뀔텐데 그러지 못하고 남을 질책만하는 제 모습을 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육의 속성이 나올때마다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김옥선전도사:모세를 통하여 참된 리더는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아야 축복을 받는 삶을 사는지에 대하여 다시 깨닫습니다.이스라엘백성이든 오늘을 사는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구원의 기적과 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도아주시고 지켜주심을 받고도 감사치 못하고 원망과 불평을 일 삼다가 벌을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예수님의 중보기도로 오늘까지 은혜속에 살아왓으면서도 감사보다 원망과 불평이 앞서고내 소견대로 길을 열며 살고 잇습니다.모세의 믿음을 본받아 하나님과 연합되고 함께 하는 지체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참된 리더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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