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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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1 14:52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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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목장>
인도자:최영란
목원:김수미 정옥자 박미애
헌금:15000
말씀:탐욕의 무덤
사단의 무기중 하나가 우리를 구원에서 떨어지게 할려고 사용하는 것이 탐욕입니다 족한줄 모르고 조금만 더소유 할려고 하면서 탐욕의 무덤으로 이끌어 갑니다 탐욕으로 원망불평 하여 전염시키고 무너지게하고 구원의 감사를 잃어버리게 만듭 니다 하나님은 공급할것과 보호할것을 예비해두셨는데 감사로 반응할때 그복의 주인공 됩니다 신앙은 재미로하는 것이 아니고 보람으로 가는것이고 감사. 충성. 감당하는것 입니다 그날이 오기까지~
김수미권사님:
아들들이 하나같이 믿음으로 들어오지 않고 그나마 은성이가 지운이를 우리교회로 심어나서 지운이를 보며 흐뭇하고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는데~ 명절에 간게 안돌아와서 짝꿍한데 어찌된 상황이냐고 물었는데 지쳤다는 식으로 예기해서 내안에 혈기와 미움이 확 올라왔습니다 이또한 아들대신 챙기는 내만족과 기쁨이 욕심이 무너지자 올라오는 내정체 입니다 상대를 탓할게 아니라 정말로 내아들처럼 생각했다면 그를위해 겉돌기식 기도가 아니라 혼자서 믿음의 길을 헤쳐가는 그를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야 하는데 그렇지못한 내죄이고 내탓이여서 회개가 됩니다
정옥자 권사님:
청주로 출타중 입니다
박미애:
명절을 시부모님랑 같이 보내게 됐는데 말이나 행동이나 다 못마땅하고 거슬리고 사촌 시누이들도 한마디씩 던지는 말들에도 거역이 되면서 웃으면서 한마디 쏘아 붙였는데 내양심이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으로 돌이켜보니 내가 참 기준이 강하고 뮈든지 내뜻대로 되여야하는 탐심이 가득차있음을 봅니다 둥글하게 넘어갈만도한데 욕심이 채워지지 않아 화평보다 차가운분위기로 만들어 갔음을 회개합니다
최영란:
명절때마다 시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갈때 교회에서 또한 우리목사님께서 항상 과일이며 쌀이며 여러가지 많이 챙겨주셨는데 이번에는 김한박스만 챙겨주셨어요 뭔가좀 아쉬워서 수강목사님께 말씀드려 케익챙기고 일단 영성원 들어갈려고 차기다리고 있는데 수강목사님께서 명절집회때 쓰려고 쌀10포정도 영성원 가는차에 실으려고 올라와서 막 싣고있는데 그걸보니 내안에 욕심이 올라와서~ 목사님보고 한포다라고 할까 아닌것 같아서 말못하고 있다가 또생각에 항상 챙겨주셨는데 혹시 우리목사님께서 잊으셨나 하면서 달라고 그래야지~ 또한쪽에는 아니야 이번에는 안가져가는 뜻이겠지~내가 말씀드려서 가져가면 내가 내욕심으로 길을 여는거지~ 한참 오르락 내리락 하는 욕심을 말씀으로 내려놓고 아침에 가는길에 최목사님이 우리목사님께서 돈봉투를 주셨다며 예기하는데 ~ 쌀달라고 예기 안한게 너무 잘한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씀중에 하나님은 공급할것을 항상 예비하신다는게 또한번 아멘이고 아침에 부모님께 인사들이고 받은봉투를 드리니 좋아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오는길에 묵상했습니다 만약에 돈봉투를 받는일이 없더라도 그리아니하실찌라도 내가 감사했을까 그래도 감사하는 장성한자 되였으면 좋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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