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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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1 14:45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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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임을순권사님.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
헌 금 :20.000원
<말씀교제>
박목사님: 오늘의 나의삶을 돌이켜보면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살아왓음에도 불구하고 감사치 못하고 탐욕으로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공동체속에서 잡족이 되여 살면서도 깨닫지 못햇던 나엿다.우리에게 날마다 예배의 단을 쌓게하시고 우리안에 쓴뿌리를 뽑아내시기위해 말씀으로 책망하시고 복의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햇다.이제는 믿음안에서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고 나의경험과 옳은소견대로 사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어디에 잇던지 불평하며 사는잡족이 아니라 모든사람들에게 기쁨과평안을 주는축복의 통로가되기를 간절히 원한다.
김영애권사님:일주일 내내 예배가 끊이지 않고 잇는데 예배가운데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못받는것은 아니다.하지만 그 은혜는 받는 그 순간뿐이고 변화가 잇어야 되는데 삶에 변화가 없어 본성으로 돌아갈수밖에 없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면서 늘 괴로웟다.공동체속에서 내 열심으로 불살라 헌신하고는 잇는데 말씀을 들어도 변화가 없엇다.탐욕의 무덤이라고 하는데 말씀이 잇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대적하고 삶에서 말씀대로 살지못하는 내모습이 너무 안스럽다.말씀에 순종해야 하는대신에 내소견대로 행하고 말씀 따로 나는 나의소견 대로 움직엿는다는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햇다.한주간도 말씀이 잇어서 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여 흐름에 따라가다보니 누구를 대하던지 품어주려고 노력하게 되고 용서하려고 애쓰게 되엿다.우리힘으로는 할수 잇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말씀을 잘적용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나의 가는 이길에 승리하는 승리자가될수 잇음을 깨달앗다.맡은 자리에서 말씀에 순종하여 내 소견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살기를 소원한다
박지혜자매님:믿음의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축복을 창조해내는 사람이라고 한다.내가 어떤사람이엿는지를 돌아보게 되엿다.내가 가는길에서 내가 머문 자리에서 기쁨을 주고 다른사람들을 편하게 하는 사람이엿나 아니면 불편하게하고 잇으나마나한사람,내가 잇어서 일을 그르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앗는지 돌아보게 되엿다.아직은 믿음이 어려서 영분별이 잘 되지않아 하나님께로 오는 말씀인지 사람에게서 오는 말인지 구분이 안된다.더욱 말씀을 가까이하여 믿음이 성장하고 또 하나님께로 오는 말씀을 잘 분별하여 순종할수 잇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김옥선:불평하는것이 하나님을 멸시하는것이라고 한다.매일 말씀을 먹으면서도 감사보다 불평이 더 많앗다.말씀을 들을때는 은혜받고 변화되여야겟다고 다짐하지만 정작 환경과 사건앞에 마주서면 여차없이 불평하며 불만을 쏟아내서 아버지의 영광을 가릴때가 많앗다.누구보다도 내속을 잘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아무리 패역하고 고집불통이여도 외면하지 않으시고 연단의 시험을 때를 따라 주심에 감사하다.앞으로 더욱 기도에 힘써서 불평으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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