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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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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8 17:05 조회 15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2/21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석형제

헌금:

말씀: 기한이 있는 섬김 (8:17-26)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남을 섬기는 일은 젤 힘든 일인거 같다. 교회 밖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일하고 토요일 저녁 기도모임에 참석하는것도 시간 딱 맞춰서 움직이고 교회 안에서는 성실한척 하는 나의 겉모습을 보게 되였고 나또한 누구를 섬길수 없는 자 였다.나를 돌아보면 부분적 순종이나 부스러기 순종도 못한거 같은데  지금까지 아버지 은혜로 살아온줄 믿고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며 감당 잘하는 자리에 임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정란: 내속에는 내가 섬기는 신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충만하여 아버지를 섬기지 못했고 하나님 머리둘곳이 없다는 말씀이 나한테 주신 말씀 같았서 기도가 되여진다. 코로나때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과정가운테 많은것을 깨닫고 이후에 아버지께서 다시 이런기회 주시면 더 잘 하겠다고 다짐 했는데 요즘도 집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내 기준을 내려놓지 못한 행동들을 보면서 우리 세 식구를 잘 감당하고 있는 식구들한테 감사했다. 지금까지 고백했든 감사와 기도가 삶가운테 잘 이루고 아버지께서 식구들을 잘 섬기라고 주신 기회를 잘 섬기는 자리 임하길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수련회를 앞두고 가족들과 충돌이 생기지 않기 위하여 많이 기도하고 될수록 말을 적게 할려고 기도하고 있다.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막힌 일들이 해석받고 돌아오길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나는 성경 통독과 기도도 매일 유지 할수가 없는데 섬김에는 기한이 없다고 하시니 누구를 섬기는 일에 유지할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오늘도 나를 예배자리로 이도하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이위챵: 오늘은 예배 참석할수 있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