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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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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2 12:09 조회 26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12월14일

참석  홍성희손재순최은숙정춘신

불참 : 노재숙권사님  (입원중) 

         이연선집사님 '  (직장 )

말씀  :기한이있는섬김

민수  :8장  23~~26절

헌금  : 20.000만원드렸습니다 


최은숙 전도사님

모든 일에는 기한이 있다 하셨고 성막에서 할일이 있다는 것이 복이고 영광이라 하셨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느슨해서는 안되고 무슨일이든 찾아서 해야 된다 하셨다. 하나님께서 부르실때 즉각 반응하고 충성 된 일꾼이 되어 섬기라 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전에 살면서 성전일을 하게 해주신 은혜 매우 감사하다. 이기적이어서 내가 우선이고 섬기는 일에 매우 부족한데 완충역할을 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시려고 훈련의장으로 성전에 있게 하셨으니 이타적이며 모두를 섬기는 일에 게을리하지 않기를 명심한다.

또, 섬김에도 기한이 있다 하셨는데 기한이 지난 사람은 배우고 익힌것을 전수해 주고 기도와 조언으로 조력자가 되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셨다. 나눔의집과 성전에서 봉사하시던 홍권사님이 봉사하셨을 당시의 말씀 중에 일을 할 때마다 항상 목사님께 여쭙고 했다 그러면 일이 순조롭게 된다 하시는 말씀과 당신은 주인이 아니고 주인의 뜻에 따라해야 해서 항상 여쭙고 하셨다는 조언의 말씀을 나도 명심을한다.

신앙은 은퇴가 없다 하셨다 하나님의 일도 은퇴가 없을 것이다. 요즈음 김치거리가 많이 와서 매일밤 김치를 담그는데 박집사님과 창화가 매일 수고를 하고 있다

내가 해야 할일인데 나는 뒤로 물러나서 구경꾼이 된 것 같다.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뒤에서라도 열심히 조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