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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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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2 12:08 조회 19

본문

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12월7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

정춘신

불참 : 이연선 (직장)

말씀 : 돕는 베필로 부르심

민수 : 8장 14~~22절

헌금 : 25.000원드렸습니다


최은숙 전도사님

성경은 반전을 이루시는 하나님으로 구속사의 주인공들을 보면 그들은 보잘 것 없고 미약 했지만 반전인생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말씀을 쫓아 순종함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는 능력자로 쓰셨다.

하나님은 가정이나 가문에서도 찌질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세상의 빛이 되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원하시고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받은 복을 나눠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인지 보여줌으로 열방이 주께로 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하셨다.

이번 아들의 결혼식을 통해 만날 때 마다 교회에 오라고 초청을 해도 오지않던 가족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다. 가족들은 그들을 버리고 교회에 빠져 정작 인생을 위해서 아무 대책도 하지 않는다고 우리를 심히 걱정 했는데 교회에 와서 보니 큰일을 치루는데도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시고 모두 기쁘게 축하해 주는 모습을 보고 목사님과 성도들에게 감사를 느끼고 즐겁게 식사하고 돌아갔다. 

세상적으로 보면 안타까워 보이는세상적으로 보면 안타까워 보이는 우리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세상 걱정을 면하고 오직 주님만 따라가게 해주시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보게 되어 가족들도 주님께로 온다면 더욱 감사하고 기쁠 것 같다.

결혼식을 통해 우리의 삶을 주님께 의탁한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금 깨달았다.

감사하고 감사하다. 

여호와의 노여움을 받아 저주를 받은 레위가 결정적인 순간에 혈육을 끊고 하나님의 편에 서서 저주를 풀고 영광스러운 지파로 반전을 이룬 것 같이 은혜로 살면서 나태하며 게을러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없는 나이지만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싸워 가문의 저주를 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