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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하는 목장 - 신동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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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2 12:07 조회 17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석옥희 드보라 봉화


*말씀요약

기한이 있는섬김

민8장17-26절

광야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민수기는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말씀에서 삶을 적용하고 있는가를 보는것 입니다. 부모의 저주를 받은 레위인이 회막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스라엘의  장자로   뽑히게 된것은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시고 시내산에서  기도중에 십계명을  받게 됩니다.사십일 동안 모세가 내려오지않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을 이끌어갈  지도자를 세우기위해   금송아지를  만듭니다 금송아지는 내가하고싶은일, 내가 가고싶은곳, 내가 듣고싶은것만 하는것 입니다 모세가 기도하고 내려올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경을 보고  여호와의편 에서 우상을 제거할자를  찾을때 레위가 하나님편 에서 싸우게 됩니다 우상숭배하는자를 쳐죽이는데 앞장섰던 레위인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그들에게 내린복이 회막을 섬기는일 입니다 우리를 충성되이 여겨  공동체 안에서 직무를 주신것이 하나님의 복 입니다 우리는 주의일꾼이 되어 주의일을 내일처럼 행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대신하여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제사장이 되면 내죄 뿐만아니라 지체의죄 까지도 지고 영문밖으로 가야 합니다. 회막을 섬기는자는 상대의 허물을 덮을줄 알아야 합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복 으로 들어갈수있도록 완충역활을 하고  화목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민수기의 말씀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 하시고, 모세는 하나님이 명하시는 대로 행하는것 입니다.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 이것이 우리신앙에 지침이 되어야 합니다 일은 시기와 때가 있습니다

<전도서3장1절>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에 때가 있으므로  때를 아는지혜가 중요  하다고 했습니다. 레위인은 성막봉사를 위해 구별되어 세움을 받은자 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시고  분복을 주신것은 복을 주시기 위함 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자는 백성들이 재앙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  입은자가 되도록 직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벧전2장9절> 너희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나라요 소유된 백성이라 하심은 중간역활 을 잘하면 막힌담도 무너지고 귀하게 쓰임받게 되는것 입니다. 하나님의 영 이 들어가면  구원의빚진자로 섬길수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자요 하나님께 받쳐진 인생 입니다 받쳐진 인생은 하나님의뜻안에서 말씀대로사는것이 사명 입니다 예물된인생은 명하신대로, 하나님의방법대로, 지시하는식양대로, 하나님의뜻에 맞추며 사는것입니다 성도는말씀과 연합되어 날마다 회개하고 말씀으로 정결케되어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자가 되어야 합니다 송아지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송아지의 곧은 성품처럼 일관되게 하나님께 충성하는것을말합니다 하나님께 죽도록 충성하는 의미로 송아지를 제물로드리라는 것이고 기름은 성령을말하고 고운가루는 말씀에서 자신을 부인하는것 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관계로 변질되지 아니하고 성령의기름 부음을 받아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스라엘 진중에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은 레위인을 세우십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성전에서 일하는일꾼으로 세우신것은 주님이 나타나기를 원하시고 구별하여 성결케 하셔서 성령의 기름부으시는 은혜를 받게됩니다 

<20-22절> 레위인은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진자 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직임을주시고 일꾼으로 세움받은자 이기에 정결하고 제사장을 도와 봉사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명하신대로 행하는 레위인 성막중심으로 사는자는 하나님의 일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상하고 통회하는 심령을 찾으십니다 순종과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삶이 우선되어지고 즐거움으로 동참하는자 에게 하나님이 기름부어 주십니다 <23-26절> 말씀에 순종할때 복 의 길이 열려 집니다 하나님의일은 때와시기가 있는것 입니다 레위인이 회막 섬기는 복을 받은것은 즉시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은혜는 섬기는것 이고 오늘이라는 날에 최선을 다하것이 주를 위해 일하는 것이며 하늘의 상급이 되는것 입니다 우리는 협력자로 돕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것 에 최선을 다하고 감사하며 영향을 끼치는자가 되고 하나님이 부르신 지금 우리는 죽도록 충성하고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주를 영화롭게 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신동춘

공동체안에 살면서 나는 아무 도움도  되지못하고 민폐만 끼친다는 생각을 하며 나를 돌아보았는데 몸은 아파서 육신의 도움은 주지못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교회를 향하고 있는것이 감사합니다 자식을 바라보면 절망인데 하나님이 자녀도 내것이라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주만바라보며 가는믿음되기를원합니다


*석옥희

돕는베필로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가 가는 인생에 광야는 필수고 주님이가신길을 따라가는것은 내가 부인되는것이라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에게관심을 두시고 내가 먼저 변화되기를 원하셔서   가정의 흩어짐을허락하신것입니다 나만 변화되면 자식도 돌아올것이고 부모님도 형제들도 믿음으로 돌이키리라 생각합니다 가문의 저주가 끊어지고 

누구에게나 돕는베필이 되어 화평케하는자가 되기를원합니다 


*심미화

섬김도 기한이있고 때가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오늘 하루를 잘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를위해 열심히 살아 온다고 했지만 하나님 마음을 쾌활케 하기보다는 근심케하는자리에 더 많이 들어갔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의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마음을알고 하나님 마음에합한자로 하늘나라에 계수받을수있는 하루하루가 되기를 원합니다 나눔의집이라는공동체를 만난것이 얼마나 큰축복인지를 새삼깨닫고 누군가를 섬길수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섬김으로 이곳이 전도의 장이 되고 구원으로 연결될수있는 축복의 통로가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