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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생명나무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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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22 12:00 조회 21

본문

생명나무 목장 

제목:돕는 배필로 부르심 

장소:성전 

날짜:12/14

참석:4

헌금:20000

불참: 박미자 (출근) 김국화  


최주희 귄사님 

주아엄마가 몸이 아파서 토요일 까지 근무를 하게 되었어요  예배참석을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이웃이 어려울때  도울 수 있어서 감사해요  근데   전정한  사랑이   없이  몸으로만  돕게되니까 아버지 앞에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회개했어요  돕는  베필로 섬기라고  불러주셨는데 사랑없이  섬기는 나를  용서해 주시고  오직  주님  기뻐하시는  돕는 베필로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김영옥 권사님 

도우미가 일처리를 지혜롭게 못하고 가르쳐 주어도 자기 생각대로 움직여서  늘 일이  버겁고  힘이 듭니다  내  일도  바쁜데 도우미일  까지  해야하니 큰 소리는 안냈지만  불편했어요 이런 나를 보며  사랑없는  내가  애통이 되었어요 주님이  섬기는자로  돕는 베필로   일할수  있도록 이 환경을   열어주셨는데 감사함으로 섬기지  못해서 회개합니다 주어진 환경을 감사하며  진정한 돕는 베필로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정윤옥 전도사님 

주님께서   내게 주신 일터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해야하는 것은 돕는 배필이 되어  저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섬기는 사람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이선자 목사님 

저번 토요일날 닭장을 청소햇는데 관섭한다고 뒤에서 이름을 부르며 욕을하니 속으로는 안좋왓는데 주일 말씀에 자신을섬김과 사람을 섬긴 정체는 욕아닌 인정과 칭찬과 알아주길 발아는 내정체를 보게되엿고 주님은 날위해 억굴한 유명을쓴 그사랑이 생각나면서 다용서가되고 잊어버리게되면서 오히려 더 사랑으로 대하게되면서 언제 그랫던가십게 잊어버리게 되면서 인젠좀 정결이 절대적인 레위인처럼 지체의허물을 보고도 못본척 듣고도 못들은척 하며 험담하고 수군거리고  잡담하는일이없이 주의마음을얻어 완충역활로  화목과 사랑으로 돕는 배필로 부르심을 입은 하나님을 섬기는 참 믿음으로 지체들의 죄를 내죄로안고 위해 기도로 속죄하며 번제로 희생의 제물로 말씀을 생활가운데 이루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