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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견고한 목장 - 문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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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5-12-18 11:10 조회 36

본문

목장이름 :견고한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문애자 권사

목       원  : 오은아,백합, 박지혜,김영숙,이아희 

본       문 : 돕는 베필로 부르심(민8:14~22)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5.12.14

헌      금 : 15.000


교      제 : 

오늘 말씀은 섬김을 받는자가 되지말고 돕는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돕는자로 세우셨으니 주도권을 주님앞으로 양도해드리고 어떤 상황이라도 섬기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돕는 베필로 보내셔서 말과 생각과 행동이 온전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인지 신앙의 검증을 받게 하십니다 내게 맡겨진 일을 통해 누구를 섬기고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기를 섬기는 자인지 사람을 섬기는자인지 하나님을 섬기는자인지 알수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섬기는 자는  겉모양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하나님은 일을 하는것 같지만   자기를 들어내기 위하여 자기방식과 자기주장대로 이끌어 갑니다 사람을 섬기는 자는 늘 사람을 의식하고 공동체 에서 인정받기 원하여 한 일에 대한 공로를 기대합니다 성실함과 부지런함의 동기가 공동체와 주를 사랑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인정받기 원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하나님 뜻에 합당하게 살기 원하여 구별된 레위인이 되어 매일 정결예식을 치릅니다


오은아:목사님께서 지시하신일에 내 소견이 먼저 자리를 잡아서 엉뚱한 짓을 했다. 한 번만 더 여쭤볼까 하다가 맞을거야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목사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간 것이다.  일을 통해 누구를 섬기는지 알수 있다고 하셨는데 내 방식대로 하는 나를 섬기는 자였다. 책망을 받았지만 내 정체를 보게되어 감사했다. 


백합: 삼촌집에 함께 밥을 먹으러 갔는데 자리가 모자라 주방에 서서 기다렸다.이때'밥 좀 더 주세요''반찬 좀 더 주세요'하며 왔다갔다했다. 그때 하나님이 나를 돕는 손길로 부르셔서 쓰임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박지혜:해외 출장 중이던 남편이 돌아오는 날에야 아팠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처음엔 단순 감기인 줄 알았고, 오래 함께한 회사 사람들은 챙겨주지 않았는데 모르는 사람이 챙겨줬다는 이야기를 반복하자 바쁜데 그럴수있지 하는 생각에 미성숙해 보여 그만 이야기하자고 말해버렸다. 이후 40도 고열에 손이 말리고 해열제조차 없었다는 상황을 알게 되자, 그제서야 왜 이제야 말해서 나쁜 사람이 된것처럼 느끼게 하냐며 화를 냈다.  예배에 영향 줄까 봐 아픔을 숨기고 찬송과 기도로 버텼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나를 지키는 자리에 있었고 남편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됐다. 내 믿음 없음을 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남편이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었음에 감사했습니다 


김경화:☆나를 섬기는 속성- 아침일찍부터 목사님 머리를 해드리고 김밥을 먹으면서 전도를 출발했다 부지런히 움직이면서 전도를 일찍 마치고 들어왔다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국물이 먹고싶었는데 정작 복지타운을 맡고있는 심령들이 들어오는 우리팀을 바라보면서도 밥하고는 상관이 없었다  "아침일찍 일 했다는것" "전도열심히 하고 들어왔다는것" 했다는 것으로 나를 섬기는 자리에 있었기에 속에서 슬슬 올라와서 결국 걸려서  밥 먹는것을 포기하고 미용실로 올라가서 이발을 했습니다

☆사람을 섬기는 속성-말씀을 들으면서 김치전도의 부지런하고 성실함의 속성이 내가 인정받길 원함이 아닌가 묵상해 보았습다

☆하나님을 섬기는 속성-전도중 다리를 삐끗했다 점점 걸을수가 없었다 여기서 포기하면 전도물건이 남아서 버려져야 해서  마무리 할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중심드렸다 마무리 할수 있도록 붙잡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문애자:문애자:전도했던 심령이 전화기가 꺼져있었다 예배오기 싫어서 피한다고 생각했는데 전화기가 문제가 생겨서 다른 전화로 전화가 왔다 순간 내 속성이 올라와서 의심을 하게되었습니다 교회 도착해보니 부장이 안보였다 내가 전도했던 심령들이 안보이면 걱정이 되고 안색을 살피게 되고 기도하게 되어집니다 늘 내가  걱정하고 염려하며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이아희: 남편의 사업으로 많은 돈을 벌었지만 여자 술 좋아해서 부도가 나고 돈은 만져보지도 못하고 빚더미에 오르는 고난의 연속가운데 드럼을 배우고 찬양인도를 10년동안 했습니다  7살부터 예수를 믿었지만 고난을 통해 비로서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 나를 훈련시키시는 것이 복이었습니다 영성원에 한번 오라는  목사님의 인도에 핑계를 대면서 오지 않았는데  막상 오게되었는데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활짝여셨습니다 눈을 들어보니 영성원 여기저기 내가 해야할 일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요리 잘 하시는 귀한 목사님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잘 섬기고 헌신하는 중국심령들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사람들은  스스로 배불러서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성원에서 작업하시는 목사님들을 바라보면서 귀하다는 생각을 하고 감동과 감탄입니다


김영숙:엄마가 늘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