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하는 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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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1-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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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감사하는목장
날짜 : 11월 2일
참석 노재숙홍성희손재순최은숙정춘신
불참 이연선집사님 (직장)
헌금 : 25000원드렸습니다
말씀 신앙 공동체의 회복
민수 7장 12~~89절
헌금 25.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이번 한주간은 깨우치는 말이 있었다 자녀들과 잠깐 하루 휴가를 갔는데 차 문을 열때 끝까지 열었어야 하는데 항상 화장님이 문을 끝까지 열고 닫고 하시라 했는데 안했다 그래서 문이 꽝 닫히는 바람에
손가락을 끼었다 엄청 아팠다 모든 예배에 참석하게 해주심 은혜와 감사하다
홍성희권사님
일주일 동안 건강 붙잡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기도로 마무리 하시고 이제는 몸이 따라 주질 않아 봉사도 못하니 죄송하다 울 교회에 흐름은 알지만 기도만 할뿐이다
손재순권사님
이제는 몸이 아파 봉사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죄송하다 기도만 할뿐이다
최은숙 전도사님
하나님께서 족장들에게 봉헌예물을 드리라 하셨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것을 드리라 하셨다. 그리고 말씀을 듣고 제일 먼저 반응하는 자가 주인 의식을 가진 장자다 라고 하셨다. 이번에 전도용 물티슈를 헌물 하라는 공지가 떴다. 정집사님이 제일 먼저 자원하였다. 참 보기 좋았다. 하지만 나는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봉헌하라는 기회를 피했다. 말씀을 듣고보니 족장들에게 봉헌하라 하신 것이 바로 우리들 에게도 해당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계산하고 따지는 내 자신이 부끄럽다.
절기마다 드리는 감사 예물이나 목사님께 용돈을 드리는 심령들을 많이 보는데 나는 정말 심지 않고 받고만 있구나 하는 생각이다. 아직도 나만 생각하고 진정한 감사를 하지 않는 내 자신이 매우 부끄럽다. 이제 이런저런 이유로 봉헌 할수 없는 이유를 대며 합리화 하지말고 중심을 드려야겠다.
정춘신집사
나눔의집 퇴근후 몇시간 봉사를 하지만 이번주는 계란 때문에 며칠 가진 못했다 3일동안 봉사중 마음이 뿌듯했다 아버지께 모든게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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