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로고

예성교회
로그인 회원가입

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9 02:59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0/26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김월화/야곱/리위챵/안금상/

헌금:

말씀: 믿음과 헌신이 아름다운 공동체 (민수기7:1)

 

태금옥할머니: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싯딤나무의 속성을 들으면서 바로 나 자신이구나 고백이 되여진다.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내 생각데로 움직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인드가 없다보니 아버지가 기뻐하는 삶이 아닌것이 드러나서 감사하다. 말씀에 비춰 내속성이 계속계속 드러나서 감사하고 교만한 자리에서 떠나길 바란다. 교회안에서는 무장을 했기때문에 본성을 적게 사용할뿐이지 세상에 가면 믿지않는 사람과 똑같고 아니면 더 할수도 있는 나였다. 지금은 직장에서 부딛칠일들이 많아서 혈기가 올라올때도 있지만 돌아서면 마음 한구석에 불편함이 있는것도 감사하게 생각되고 기도가 되여서 감사합니다.

 

최정란: 싯딤나무의 속성을 들으면서 바로 나였구나 무엇이든 좋게보지 못하는 속성이 내 안에 있었고 내가 문제였다. 전에 모임에 참석하면 옷을 이쁘게 입은 사람을 많이 질투했고 좋게 보지않았든 일들이 말씀 들으면서 문뜩 생각이 떠올랐다. (기도했는데 왜 나는 안될까?)라는 생각을 많아 했는데 이것이 어긋난 자리에서 나를 위한 기도인것을 깨닫게 되여서 감사하다. 유치한거 같지만 아버지 앞에는 이런 속심말도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김월화: 식구들의 교제 내용들이 다 내 속에도 있다고 고백이 된다. 싯딤나무의 속성이 내속에도 있음을 고백한다. 자식한테도 사랑보다 나의 욕심으로 요구하다보니 항상 자식들이 엄마인 나한테 눌려사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고 말씀을 통하여 알게 되여서 감사하다. 아버지 앞에 내가 변화받기를 기도하지만 잘 안된다. 나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야곱: 내 기준을 내려놓지 못해서 힘들지만 싯딤 나무 같은 나를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가족에 형제들 사이에 해결받지 못한 문제들이 많아서 마음에 복잡했는데 토요일 기도 모임을 통하여 많은 문제들이 해석이 되여서 감사하다. 나는 주어진 환경과 싸울때가 많고 아버지 앞에 완전히 맏기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한것을 보게되였다. 하나님 앞에 솔직하고 깨긋한 마음으로 살기를 원하고 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리위챵: 말씀 붙잡고 잘 가기를 바랍니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금상: 내속에 감사가 없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