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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척하는 목장 - 이민하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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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9 12:23 조회 13

본문

목장:척하는 목장

장소:본당 2층

시간:2026/10/11 PM 13:00

인도자:허사라

목자:이민하

목원:오은아.이선금.최정란.황영희(불참)

헌금:22.000 원


본문:민수기 민 22:1~14

주제: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허사라:

예수를 믿지 않는것이 저주이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의 인도함을 받는것이 복이라고 하셨다.온전히 복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것이 세상도 육도 좋은것이 발람의 실체라고 하셨는데 자식 양육을 하나님의 뜻대로가 아닌 육의 본성대로 키우다보니 싸가지가 없고 거만하기 그지없는 심지어 학생이 선생님을 판단하는 자리에 들어가서 선생님의 심기가 불편하게 만들고수업도 안 듣겠다고 하는 아이를 보며 영으로 내가 영육간에 양다리를 걸치면서 영의 편에 서있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하고 명확한 길을 제시하지 못했음이 아멘이 되여지고 회개가 되여진다. 이젠 정말 말씀만 붙잡고 영을 쫓아 가므로 정확하고 명확한 길을 가고 제시할수 있어 세우고 살리는 자리에 들어갈수 있기를 원한다.


오은아

사람에 대해 불평의 마음이 한 번 들어와 해소되지 않으면 계속 쌓여 상대에 불만만 늘어가고 마음은 늘 어지럽다. 상대의 형편을 이해한다 하면서도 속에서는 계속 주절댄다. 주님이라면 이런 것은 절대 없을 것이다. 나는 사랑이 없다. 복지타운에 새로운 지체를 붙여주셨다. 주의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지체이다. 말씀에 의지하여 분별함으로 세우고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하다. 말씀의 채찍은 저주가 아니라 복이 되게 하시는 것임을 감사하며 목사님의 말씀처럼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장자총회에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이민하

입을 다물어야지 하면서도 남편에게 나는 참 말이많다 남편이 추석명절부터 허리가아파 움직임이힘들다 그동안 집청소는 도와줬는데 요즘 내가하다보니 넘 힘들어 고마움을 새삼 느낀다 그러면서도 주절대는 나를보며 감사함을 잊어버리는 나를 채찍질하며 정말 말씀쫒아 삶에서 순종과 감사를 잊지않고 하루하루를 최선을다해 살기를 기도합니다


최정란

건축 서원 헌금을 올리라고 하실때 나는 아버지 앞에 기도하면서 알아서 헌금을 올리면 되는줄 알았다. 이번 기회를 놓일뻔도 했는데 집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어떤 방식으로 하는것이 서원 헌금이라고 듣게하는 순간 (아버지 감사해요 이 큰은혜에 함께 동참할수 있어 감사해요 이 큰 복을 받고 가는구나 발걸음이 헛되지 않았구나) 마음이 뿌듯했다.1년을 막아놓으시고 이때에 한국에 머물게 하신 아버지께 너무 감사했다. 엄마를 위하여 더 간절한 기도가 되여지고 그래도 엄마가 이곳을 떠나야지 이런 말 안해서 감사합니다.


이선금

복과 저주를 가르시는 아버지 앞에 할 말이 없는 인생인데 얼마나 할말도 많고 따질것도 많은지 모는다.창화엄마 사건도 알뜰매장 물건 챙긴 사건도 내것으로 돌리고 싶지 않았지만 모든 환경과 말씀까지도 내 몫이라고 하니 기도로 아버지 앞에 나아갈때 나 때문인것이 맞다.육으로 행했던 모든 것들은 내 욕망이고 세상적이였기때문에 아버지 앞에 부활의 영을 간구할수밖에 없다.내가 먼저 살아야 짐승떼 같은 혈통들도 살릴수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