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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대적목장 - 김수미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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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8 17:14 조회 10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10.11

헌      금 : 15,000

본      문 : (축복과저주는하나님의주권)(민수기22:1-14)

복채에 미혹되어 유익을 포기못하고 물을줄도 들을줄도 알고 입만열면 하나님팔고 신령한척하고 명애권세 탐욕에 눈이 어두워 끊지못하는 복술가 거짓영인 발람의 속성을 분별하고~ 예언자 찾고 복술가 찾아 예언받기 원하고 복채갖다 주기를 좋아하고 말씀을 믿지않고 순종치않고 무당 점치는 다신주의와 자기가 왕되어 마음에 원하고 바라는대로 열어가는 발락의 속성을 분별하고 우리가 복이될때 그어떤 저주도 실행치 못하게 됩니다


*최영란:

초창기 예수를 영접할때 선교사님들의 말씀에 은혜받아 말씀에 대한 꿈과 소망을 가지게 되였는데 갈수록 드러나는것이 연약과 허물과 악한본성들이 나를 눌리게하고 소망을 잃게되면서 이런 모습으로 사역을 감당할수 있을련지 예언받기를 원하고 어떤 문제앞에 정말 어찌해야 하는지 묻는것이 아니라 무당점치듯 묻고싶은 내안의 발락의 속성이 무너지길 원합니다


*박미애:

월화집회말씀 녹음해서 보내달라고했는데 안 보내오길래 문자했더니 녹음하지말라고 하셨다는 문자를 받고 속에서 올러왔다.. 나를 우리교회 성도로 생각하지 않는구나..교회를 옮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교회를 옮기면 보미 못 본다는 생각에 눈물이 뚝뚝뚝뚝 떨어지면서 펑펑 울었다..그러다가 다른 교회 나가도 다른 교회 모든 상황을 다 알지 못할것이고 또 <니가 언제 말씀을 그렇게 사모했냐>는 생각이 들면서 부글부글 끓든 내 마음이 잠잠해졌다..이가 뽑아지는 꿈을 꾸었는데 불안해서 잠을 잘수 없어서 AI로 꿈해몽을 물어봤다..하나님 믿은 후로 처음이다..오늘 예배말씀 들으면서 내속의 발락을 영을 보면서 아버지께 죄송했다..믿음의 사람으로써 부끄럽고 한심하기만하다..아버지만 찾는 믿음 생기게 해달라고 간구합니다


*김수미:

운전을  하다보니 무릎에 통증이 심하게 와서 영성집회 비대면으로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왔다. 말씀중에 어떤 아픔이 올지라도 예배 참석하라는 말씀에 눈물이 쏟아졌다. 하나님 알고계시는구나.. 회개하며 울고 불고 난리칠때는 언제고 다음날 예배때 엄마 갈치사건이 나오자 마음이 불편해졌다.  육을 찔러보니 아직도 여지없이 그자리에서 맴돌고있는 나...기도가 안나왔다. 초지일관 한마음로 하나님을 경외하는것이 아니라 이랬다 저랬다하는 속성을 갖고있는  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