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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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25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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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5/10/19
장소: 성전
인도자: 김선희
참석자: 태금옥/김선희/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석형제/고주원/
헌금:
말씀: 최고의 축복 (민수기6 : 21-27 )
태금옥할머니: 우리 딸이 하루속히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김선희: 사명감 없이는 하나님이 주신 복을 받지못함을 알게되였다.육을 모도하는 일 앞에는 아무런 고민없이 진행하는데 구원앞에는 고민도 많고 할말도 많다.이런나를 보면서 목사님께서 복받을 위치에 있어라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감사했다.이런 내가 상대방을 판단하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길 기도가 나온다.금요일부터 주일예배를 준비하는 마음 임하길 간절히 바라면서 예배를 돕는 자가 되길 바란다.감사합니다.
최정란: 저도 이번에 토요일 기도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이유인적 집청소 때문에...... 기도모임의 자리에 있으면 마음도 평안했을텐데 집청소하는 가운테 눈은 시계를 향하고 마음은 갈등속에 있었다.나역시 육에 고집을 꺽지 못하는 모습이였다... 말씀을 반복으로 들으면서 속에서 올라오는 혈기를 주체할수 있어 감사하고 따지고 싶은 악성을 잠시 내려 놓을수있어 감사하다. 불평없이 병원에 있는 아버지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 삶속에서 한두가지 일에 말씀을 적용하면서 갈수있게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둥집사: 나도 생활속에서 영육간에 분별하지 못함을 보게 되였다.
야곱: 환경앞에 하나님을 찾고 목자를 찾는것이 아니라 사람들한테 기대하는 마음과 내 생각에 많이 사로 잡힌다.이번에는 고민끝에 목자와 교제를 하면서 (뒷일이 벌어지면 목자한테 다 밀어 붙이면 된다)는 목자의 음성에 내속에 복잡한 생각이 정리가 되고 다시 살아나는 기분이였다.내가 이런 목자를 만난것에 다시한번 감사가 되여지고 내 마음 깊은 곳에 힘이 솟아나고 왠지모르게 든든한 기분이였다. 이런 인도자가 나의 목자라는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리위챵: 교회 검사가 점점 심해지는 이시기에 한국교회 수련회를 여러번 참석하면서 감사했다. 나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데 수련회 참석하러가면 담임 목사님부터 식구들의 섬기는 손길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이번에도 3주동안 교회아닌 다른곳에 모여서 예배를 드릴수 있는것도 너무 감사했다. 내 속에 하나님의 영이 떠나지 않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석형제: 택시를 운영하는데 한손님이 저보고 하루에 8시간 넘게 운전하면서 돈을 벌어서 어디에 사용하는가 물어보는데 할말이 없었다.먹고사는것 때문에 돈을 안벌수도 없고 일년동안 돈을 벌어도 모이는것도 없었지만 주일은 교회 오는날이여서 하루 휴식해서 감사하고 매일매일 운전 할수있어 감사합니다.
고주원: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의 중요성을 알게 되였다.내가 예배 참석하는 시간을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에 내가 맞춰가는것이 올바른 믿음의 길인데....나는 마사지 가게를 운영하면서 주일에도 수시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하나님 자리에 두고 예배를 바꿔먹을때가 많아서 하나님 앞에 할말이 없다.삶의 지침도 내가 선택한 길인걸 알게되였고 이런 환경을 통하여 내가 믿음으로 다시 서 가길 바라고 말씀을 통하여 내속에 독이 빠지고 고침받길 원한다.나를 위하여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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