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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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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10-18 17:04 조회 5

본문

무지함목장

날짜  : 10월 11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

불참  손재순권사님박춘이자매

       (몸이불편하심)

말씀  축복과저주는하나님의주권

  민수 : 22장 1~~14절

헌금   : 28.000원드렸습니다



노재숙권사님

작년에 넘어져서 허리가 안좋으신데 병원을 다니고  계신다 그런데 다행이도 좋으시다는 원장님 말씀에 감사했다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이다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정인자권사님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챙겨야 한다 그래서 자식도 다 소용 없다 내가 알아서 면역력을 높여줘야한다 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이복희전도사님

내 속에 미워하는 영이 있다 딸이 반찬을 해주니까 맛있게는 먹지만 꼭 생쌕을 낸다 아주 힘들다 욥을 생각 하면서 내 의가 강해서 기도가 나온다 가문을 살리려 하니까 힘들다 내 가정에서 건져 주신게 감사하다


김복희전도사님

발락처럼 남을 축복하지 못하고 마음으로 잘되나 보자라는  마음이 제거 되기 원하고 발람처럼 자신의 유익 앞에선 믿음도 뿌리채 흔들릴수 있는 연약한 존재임을 고백한다 힘든 한주였지만 생각해 보면 모든것이 은혜이다


정춘신집사

발락같은 사람이 되지 말며  발람처럼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버지 감사 합니다 하루하루 잘살아 가게해 주심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