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왕 목장 - 한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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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8 16:59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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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 기득권 왕
목원 : 구인희, 한상예, 손재옥, 김영옥, 탁순옥
일시 : 10월 11일 오후 1:00
장소 : 교회본당
헌금 : 22,000원
말씀주제 : 축복과 저주는 하나님의 주권 (민:1~4)
< 구인희 전도사 >
구원의 가치관이 전부가 되지 못하여 정체성을 잃고 위치를 떠나 헤매고 있는 발람의 속성처럼, 영분별 못하고 자식이 원하는거 해준다고 했다가 거절하니 딸이 분하여 버릇없이 따지고 대든다. 구원의 가치관을 두고 어느 자리에 있어야 자식이 복이 되고 저주가 되는지 분별했어야 되는데 자식이 그렇게 바라는거 들어주자라는 육정에 아버지마음과 어긋난 자리에 들어갔다 복과 저주의 관점을 하늘에 두고 영분별하여 이끌어 갈수있는 부모가 되길 원합니다
< 김영옥 권사 >
돈버느라 예배를 올인못하는 것이 걸린다. 그럼에서 할수있을 때 아직 더 해야되지 않나 라는 생각에 잡혀있다. 한편으로는 건강주셔서 일을 하니 십일조도 낼수 있고 건축헌금도 낼수 있으니 감사하다. 발람과 같이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고 집착하는 것 같아 하나님앞에 죄송한 마음이지만 앞으로는 짧은 시간 일을 하더라도 예배를 참석할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래본다.
< 탁순옥 집사 >
전철을 탔는데 내앞에 서있는 사람이 위에서 기침을 심하게 한다. 불편했지만 그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를 하니 내 마음도 감사로 바뀌었다. 4개월 반 일한 수입의 십일조를 내야겠는데 몸도 안좋은데 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갈등이 일어났다. 하나님이 마음 잡아주셔서 오늘 예배때 십일조를 드리고 나니 마음이 기쁘고 평안하다.
< 순재옥 권사 >
월화 기도회 있는 날이면 손녀가 잠을 안자고 폰을 보고 있어서 호되게 때리고 혼냈다. 손녀 때문에 화가 나있는데 딸의 임신소식을 듣고 화가나서 울다가 예배도 안가고 나눔의집도 안갔다. 딸이 주의 일하느라 피곤할까봐 손녀들을 봐주고 있는데 앞으로 딸도 고생. 아이도 고생. 그걸 못보겠는데 내 몸도 성치 않으니 하나님이 주신 아이에게 축복을 못해주고 화가난다. 죄송하다는 딸에게 화를 내면서도 억지로 과일을 먹여주게 되는데 어쩔수없는 부모마음이다.
< 한상예 권사 >
교회만 갔다오면 폭행했던 남편이였다. 얼굴이 멍들어 교회를 못가면 기도원가서 예배를 드리기도하고 썬글라스를 끼고라도 예배를 갔었는데 그럴 때 더 큰 은혜를 부어주셨다. 수요일 집사님수련회예배를 드리면서 그동안 나를 지키신 하나님이 너무 감사하여 통곡하며 울면서 집에 들어갔다. 화요일 예배대는 시편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이 계시는데 무슨 걱정인가?” 사업으로 힘든 둘째아들 문제로 염려했던 마음에 평안을 주셨다. 그리고 아들에게 ‘하나니이 일하시는데 네가 가림막이 되면 안돼. 기도하면서 해라’라고 조언으로 힘이 되줄수 있었다. ‘가문에서 복받을 것이없으니 공동체로부터 오는 복을 받아라’라고 말씀하셨듯이 복을 받아야 되겠는데 나는 공동체에 헌신하는 일이 없다. 그래서 수요일날 교회앞에서 전도를 하는데 목사님이 오셔서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인사를 나누시는데 그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다. 공동체의 복을 받기 위해 목사님의 모습을 따라가려고 흉내내보는데 목사님같이 안된다. 한주간 말씀의 은혜로 살았다. 말씀이 생명이 되어 찾아오니 그것만큼 행복한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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