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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천국목장 - 방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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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0-25 02:54

본문

천국목장

인도자: 오세승 목사

목자:방송림 장로

목원:이호남.허일.김천일.김용선

헌금: 2만원

말씀: 최고의 축복 (민수기6:21--27)

말씀나눔:

오세승:

내가 지금 무슨 복을 받고 가는지를 잘 모르고 있으니 하나님의 나에게 최고히 축복이라는 말씀을 주시는것 같다. 찬양을 뜨겁게 하고 뭔가 감동이 있으면 하나님이 계시는것 같고 환경이 좀만 어려워지면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내 힘으로 뭔가를 해결해 볼려고 애쓰는 것 같다. 아들도 목사님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놓이지 않아서 서울에 일보러 갔다가 아들집에 들리려고 문앞까지 갔는데 아들집 문앞에 배달음식을 놓고 나오는 배달원과 마주쳤다. 뭐시켰냐고 물어보니 돈까스 시켰다고 하는데 먹고는 사는가보다 한시름 놓았다. 아들에게 주려고 가져간 문서를 문고리에 걸어놓고 돌아져 나왔다.아들의 타던 차도 할부로 산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달마다 할부금 나가야 되는 상황이고 생활비도 달마다 100만원 넘게 들어가는데 이것들을 다 해결해야 되는데 이것들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어떤 상황가운데도 심지가 옳곧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공동체 흐름을 따라가기를 원한다.

방송림:

원래는 월요일에 쉬는데 월요일에 일이 밀려서 목요일에 쉬기로 해서 아내한테 월요일 집에 못간다고 했더니 아내가 왜? 하고 물어보길래 "니가 싫어서 안가" 농담으로 말했는데 아내가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인것같다. 그렇게 말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내가 농담이라고 주장을 했지만 내속에 이미 그런 마음이 깔려있기에 나온거구나가 알게 되였다. 

이호남:

이번주는 차가 고장나서 수리를 했다. 차가 완전히 주저앉기전에 발견하게 하셔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