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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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1 14:58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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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최예지.박은경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10월 4일 주일
헌 금 : 10,000원
말 씀 : 두려워하지 말라
<민21:21-35>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얼마전에 수강목사님으로부터 안가는지역 있으면 내놓으라고, 지역이 없어 힘든팀이 있으니 잘안가는곳이면 내놓시라고 해서 대부도에서 두시간 거리인 지역을 두군데 내놓았다. 아예 안가는것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은 심심치 않게 가는곳인데 지역이없어 고생하는팀을 위해 내놓을때 선뜻 내어놓는것이 아니라 생각에 생각을 더하고 갈등하다가 내놓고나서는 또 후회하고 거기다가 지역이 줄었으니 별미처럼 가던곳이 없어지니 허전하고 미련이 자꾸 남는것이었다. 누굴줬나 하고 살피게 되고 다시 돌려받을까 할정도로 치졸한 마음이 들었다. 내안에 아모리 족속은 나도 잘 안하면서 남도 못하게 하려는, 차지하고있고픈, 남이하면 배아픈 이 속성이 강하다. 하나님의 영이 들어오면 내어주고 또 내어주고 협력하고, 남이 잘되면 기뻐하여야 하는것인데 여전히 나중심이고 내꺼고 인색하고 차지하고싶은 이 속성을 벗기를 원한다. 지역이 줄어서 어쩌다 가는곳이나마 도움이 있었는데 이제 어쩌나 하는 작은 두려움을 말씀을 통해 떨쳐버리고 '자기지경 ' 이라고 말하는것도 탐욕 이라는, 말씀앞에 '소유'가 아닌 *관리자*로 가야함을 깨닫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은경목사- 필리핀 선교에서 교회 두개를 내어주겠다는 선교사님을 만났는데 처음에는 감사했는데 알고보니 세를 받을 목적이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이 아니라고 권면했더니 안색이 변하는것을 보고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정윤옥- 임사체험을 한 선교사님의 간증을 보게되었는데 우리가 끝날에 하나님앞에 주의일로 했던 모든것 계수받을때 중심없이 내의로 한것들은 하나도 받지않으시고 계수받지 못한다는것을 주님의 말씀을 직접들은 그분으로부터 들을때 다시한번 나의중심을 체크해보게 되었다.
최귀정-가나안 정복 전쟁에 전멸 해야 할 아모리족속 정체를 들여다 봅니다.설거지통에 붙어있다 보면 여러가지 행태의 반응들을 보면서 눈치보지않고 서슴없이 갖다두게 통행이 되어야하는데 육이 드러나 눈치를보게 만듭니다.한술 더 떠서 네가 해라는 식의 행동엔 말로 티를 내며 표시를 합니다.뭔진모르지만 불편함이 느껴지면 낮아지고 풀어주면 될일을 한술 더 떠서 '눈에는 눈' 아니 그이상의것으로 대응합니다.양가적인 면이 보여지는속성을 참 싫어하는 성품인줄 알았는데 한쪽에선 웃는얼굴로 목사님하고 돌아서면 눈을 흘기고 표정을 구길수있는 이중성격을 쓰는족속도 내 안에 살고 있었더라구요.이모든 것의 근원은 교만입니다.무너지고 쳐부셔야 할 진멸대상 입니다.또 다투지말고 돌아가야할 대상은 남편과 자식입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품고가야할 상대입니다.자식과 혈통들의 구원때문이라면 내 목숨도 드릴수 있는 십자가를지고 영문밖으로 나가는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앞에 겸허히 서는 긍휼함의 은혜가 더하여지길 원합니다
최예지-임신을 하면서 여러분들께 태교가 중요하다고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아기 태교를하고 좋은 생각만하라고 감사만하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한 얘기고 그러기로 마음도 먹었습니다. 출근하는데 운전하는 시간이 길어서 찬양듣고 말씀듣기 딱 좋은 환경인데 차가 막히면서 은근 짜증이 났습니다. 찬양도 듣다보면 알고리즘타고 새로운 CCM들이 많은데 첨듣는 찬양이다보니 무슨 내용인지 알아듣지 못하고 흥미가 없어집니다. 그러다가 작구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노래를 마음속으로 찾게 됩니다.태교도 참 중요하지만 옛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아 아이에게 좋은 태교를 해주지 못할가봐 두려움이 마음속 한켠에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태교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사로잡히기보다, 먼저 제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아버지의 평안 안에 거하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제 힘으로 모든 것을 잘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께 지혜와 은혜를 구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부족한 순간에도 저와 우리 아이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와 기도로 하루하루를 채워 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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