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페이지 정보

작성일 26-10-11 14:56 조회 26
본문
<이기적인목장>
임시 인도자:김옥선전도사
임시 목 자:최주희 권사님
목 원 :임선영간사님,매화자매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이옥금성도님
헌 금:20.000원
본문말씀:<민수기 21: 21~35>
<두려워하지 말라>
<말씀교제>
최주희권사님:두려워하지 말라!이번주 말씀 들으면서 자기를 사랑하고 돈과 세상을 사랑하던 자리에서 부름을 받아 지금은 말씀을 따라 생명의 길을 가며 감사합니다.세상에 살면서 사건과 사고,질병,죽음의 두려움을 벗어나지 못함을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생명도 시간도 물질도 내것이 아닙니다. 지금 무엇을 자랑하며 어디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지 돌아보면서 움켜쥐지 말고 나누고 베풀고 섬기면서 주님의 기뻐하시는 청지기로 예수님만 자랑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임선영간사님:부끄러운 어제와 힘이 부친 오늘을 살면서 나에게 소망이 없음을 알면서도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는 내가 두렵습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예수의 이름으로 싸우라는 말씀에 순종하기를 기도합니다.
드보라사모님:살면서 항상 아플까봐 무시당할까봐 사고 당할까봐 큰 지진이 올까봐 심지어 애들앞날까지 미리당겨서 걱정하고 두려워했었습니다.여기까지 오면서 생명도 자식문제도 내가 어떻게 할수없다는것을 깨닫게하시고 조금씩 내려놓아지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중에서 제일 넘어가기 힘든것이 자존심이고 내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인지를 다시 보게되고 사람이 환경이 문제가 아니고 제일 큰 원수는 나자신이 라는것을 또한번 보게하여주심 감사합니다 .다 비우라고 주신 환경앞에 더 움켜쥐고 발악하는 이 강한 대적을 소멸시켜주시고 불평원망하는 교만에서 건져주시길 기도합니다.
매화자매님:날마다 열려지는 상황들이 내뜻대로 되는것이없고 날이갈수록 더 강한 구속으로 이끄심을 느낌니다 육으로 치우치는 내삶이 이제는 잘못된것도 알지만 이기지못해서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끝까지 붙어 있으라 말씀하시는 말씀에 의지하여 남은자로 승리자로 이끄실 아버지의 손길을 믿으며 소망가지고 삶니다
박지혜자매님:처음에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것을 보며 주님께서 열어주시는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어느새 제 생각과 욕심이 앞서고 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하게 일정이 밀리기 시작했고 그 상황 속에서 다시 제 힘으로 어떻게든 해보려 애쓰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쩌면 이 모든 과정 속에서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려는 것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 하기보다 되어지는 대로 열어주시는 대로 주님의 뜻을 신뢰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일이 잘 풀리든 혹은 엎어지든 그 결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모든 과정 속에 주님의 뜻이 있음을 믿으며 그저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옥금성도님: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쓰러질까 두려워 집문을 나서지못해서 저번주 주일예배에 참석못햇어요.예배에 참석을 못하니 마음에 평안이 없엇어요.말씀을 백프로 다 이해하고 알아듣는것은 아니지만 허리 아픈것도 다리아픈것도 참고 이번주 예배에 참석 햇더니 마음에 그렇게 평안할수가 없엇습니다.육신의 아픔을 뒤로하고 말씀듣기에 진심을 다햇더니 하나님께서 은혜받게 해주시고 말씀이 조금씩 들리게 해주셔서 감사햇어요.주일예배를 잘 참석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김옥선전도사:구원의 여정에서는 나와의 싸움이라고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셧습니다.내 속에 거주하고 잇는 아모리족속이 너무 강하여 말씀을 이루고 가기보다 말씀을 거스를때가 더 많앗습니다.사람이나 환경과 싸울것이 아니라 내속에 아모리족속과 싸워서 늘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여 순종하기에 힘쓰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 이전글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26.10.11
- 다음글기득권왕목장 - 한상예 26.1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