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목장 - 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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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10-11 14:53 조회 30
본문
목장이름 :혈기 목장
인 도 자 : 김경화 목사
목 자 : 김혜숙권사
목 원: 조순덕,석옥희,정민희,정선자
본 문: 민21:21~35 "두려워하지 말라"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10.03(주일)
헌 금 : 15.000
교 제
김혜숙:말씀에서 두려워말라 하신 것처럼 한주도 환경을 정복하고 자신과 잘 싸울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린 손자들이 험한세상에 나갈때 두려울때가 있어 늘 기도하고 어르신 두분을 뵈올때 성격 때문에 긴장이 되고 때로는 두려울 때가 많았다 아버지께 기도하면서 두려움은 날려 보네고 두분을 더사랑하고 잘 섬겨야 한다고 다짐하고 오늘도 감사하면서 말씀 붙잡고 기도합니다.
석옥희집사:말씀에서 강한 여리고성같은 우리자아와 세상과연결된 사랑하는것들 끊어내는 싸움이 있고 구원의 길에 방해되는 내안의 일곱족속을 몰아내는 전쟁들이 있게된다 하셨어요.나의 형편과 처지를 생각하면 끊어지고 떠나가고 무너지는 황페함에 절망이고 캄캄하고 염려걱정이 늘 올라와 두려움밖에 없는데 하나님은 이번주도 두려워말라는 말씀으로 찾아오시고 전쟁시작하심도끝내심도 하나님이시기에 주님앞에 회개히며 돌이키라 하십니다. 수년째 연락두절인 아들과 엄마생각하면 심장이 멈추듯 아픈 가슴과 부정적인 생각들이 날마다 나룰 무너뜨리려하지만 끊임없이 기도로 쳐내며 이제 눈물도 악몽도 어둠도 많이 거둬가주신 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여전히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기쁨과 평안으로 주의 일을 하는 또다른 나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지켜주시고 살리시는 아버지은혜에 감사합니다. 두려워말라는 말씀앞에 모든 환경안배는 나를 온전케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깨닫습니다 . 나를 지켜주듯이 우리가족 또한 잘 지켜주시리라 믿고 이제는 풀리지않는 문제에 빠지지않고 여태껏 거듭나지 못하고 변화받지못하는 내자신을 돌이켜 나 하나 잘 다룸받아 참된 복의 근원되여 주안에서 회복을 기대하며 하나님앞에 내 영혼 잠잠하길 기도합니다!
김경화목사:육성을 죽이지 못함으로 전쟁에 실패한것이 되어서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말씀에서도 부목사들 한사람 한사람을 책망하신 것처럼 늘 올라오는 육성때문에 엎드려 죽은자가 될까 늘 두렵다 두려워 말라고 하셨는데 집 새입자가 아들 수능때문에 내년 2월까지 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나가겠다고 통보가 와서 당장 나가라고 큰소리를 쳤지만 집 문제가 어려워질까봐 믿음이 없어서 기도보다 두려움으로 보냈던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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