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 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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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작성일 25-10-25 02:54
본문
생명나무 목장
제목:최고의 축복
장소:성전
날짜:10/19
참석:4
헌금: 20000
인도자:정윤옥 전도사님
목자:최주희 귄사님
불참: 박미자 김국화
김영옥 권사님
직장에서 일할때 파트타임 으로 오신 분과 일하는 과정에서 손발이 맞지않아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나는 그분이 일이 밀리면
도와드리느라 애를 쓰는데 그분은 당연히 해야할 일도 부탁을 해도
하지를 않아요
답답한 마음을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정윤옥 전도사님
환경이나 사람이 달라진 것은 없는데 일을 하는데
마음이 평안하고 그저 모든것이 기쁘기만했어요
마음이 기쁘니 일하는것도 어르신들
섬기는일도 즐기면서 할
수 있었어요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아버지께서 부어주시는 최고의 축복을 누리며 살수 있도록 내 마음을 비우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최주희 귄사님
요양원 에서 일을 도와드리는데 옷정리를
부탁 받았어요 마음 한편으론 자기들이 정리해야 찾기도 편할텐데하는 불평이 살짝 생겼지만 순종해서
옷정리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교차했어요
아무리 좋은것도 죽으면 소용 없는데 ~~ 살아있을때
열심히 주의 일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옷정리를 하면서 부산한
내 마음도 정리되는것 같아서 감사했어요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이선자 목사님. 하나님은 나에게 최고의 축복을주시기위해 권사님 수련회에 찾아오셔서 내 원비스는 왜없느냐고 하실때 내입에서 나는그런 말 안하고 그저 이옷 부활절에 사입은것인가고 물으면서 이쁘다고웃으면서 말한것뿐인데 왜 이렇케 말햇을까 하는 생각으로 작은소리로 난 그런 말안햇는데요 하면서 안색이굳어지는걸 느끼면서 죽은자는 말이없고 낙시밥이없으면 걸리지않는데 하는 생각이들면서 내안에 옳고그름을 따지게하는 사단을 저주하면서 큰소리로 기도하며 찬양을불럿더니 예수님은 날위해 그 뉴명을쓴 십자가의 그사랑이 더 눈물로 감사하면서 상대방이 이간질햇다는 미운 생각이 다떠나가고 아무일 없엇던것처럼 마음이 평안해지면서 이예배가 날위한 예배이구나 하면서 감사하다고 목사님께 인사하고 왓어요 그런데 수요 예배끝나고 생일 파티하면서 니가 순종하지않앗다고하시니 돌아와서 울며 기도햇는데 이면체면 자존심 그자가찍히니 분해 우는것을 깨닫고 싸우면서 내안엔 정말 하나님 받으실만한것 하나도없고 몰아내야할 이곱 족속만잇고 상대방의 허물이 다 영적 내모습이란걸 깨달으면서 우리 목사님은 정말 하나님의 진실한 목자의 그 사랑이란걸 깨닫고 더 감사한마음으로 예배 말씀을 사모하게되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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