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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믿음없는 목장 - 김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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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8-30 15:19 조회 21

본문

믿음없는 목장


인도자 :주귀미권사

목    자 : 김양순전도사

헌    금 :  3만원

말    씀 :  원망하지 말고 기도하라(민20:1~13)


신계옥 권사

일은 일대로 하면서 환경을 만나면 상대방이 틀리고 내건 맞다하면서 나를 내세우길 좋아한다 그러므로 항상 실수만 한다. 상대방에 허물을 찔러주면 귀담아 듣는것이 아니라 화부터 난다. 그 화를  어르신들께 화풀이를 한다. 원망하지 말고 기도하라 했는데 이제는 원망대신 애통하며 기도하는 하나님을 나타내는 삶으로 살길 원한다.


유동숙 집사

여태 내힘과 내 경험을 의지하며 일하기에 누구에 말도 듣지 않았다. 목요집회때마다 찔림 받는다, 이제 부터 잘하겠습니다.


길해옥 성도

예배를 드릴때마다 은혜를 받는다. 그리하여 무슨일이 일어나든지 순종하겠다는 다짐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말한마디에 쏘여서 화가난다. 그러다 말씀 듣다보면 문제는 나한테 있다는걸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향덕 권사

몸에 고질적 가려움증 때문에 짜증이 많이난다, 그래도 목사님 말씀을 듣다보니 아픔도 걱정도 다 이겨내리라 믿는다.


손태련 집사

여기까지 온것도 아버지 은혜였다. 하지만 환경을 만나면 내소리가 높고 원망불평한다. 이제는 기도하면서 원망대신 주님을 사모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박춘자 권사

하나님의 사람을 대할때 육으로 나아가면 안되는데 나는 말씀을 듣고도 말씀대로 하지않고 나의 생각대로 할때가 많다. 남을 불편하게하고 원망도 했다. 이제는 화를 다스리고 자신을 통제하고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게 기도하면서 나아갈수 있기를 원한다.


김양순 전도사

말씀이 원망하지말고 기도하라입니다. 환경이 열려지면 원망하고 불평만하던 자였다. 상대방과에 의견이 맞지 않으면 내안에 허물을 보는 대신 상대방을 원망했다. 하나님 뜻이지 내뜻이지도 불별하지못하도 그것이 죄인지도 모르고 살아왔다. 하지만 민수기 말씀을 통하여 상대방의 허물을 내 허물로 안고 기도 할 수 있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이제는 원망대신 감사만할 수 있는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주귀미권사

원망의 대상은  항상 다른 쪽에 기울어져있다. 지금도 내것이 아니다 라고 우긴다. 말씀을 들으며 내자신을 치며 그래 나의것이라고 해도 여전히 인정이 되지 않는다. 더욱더 말씀으로 새기며 기도하며 나이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