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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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6 12:43 조회 29
본문
목장이름 : 대적목장
인 도 자 : 최영란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미애 간사
김철애 성도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6. 6 28
헌 금 : 15,000
본 문 : ( 반역의 비극) 민수기 16장36-50
반역은 하나님께 소망둔것 아니고 자신에게 초점을 두고 자기입장만 중요한것 입니다 이런 불만과 당지음이 나하나만 아니고 모두를 염병에 이르는 망하게하는 자리로 들어갑니다 미숙한 자는 문제앞에서 사람탓 환경탓만 합니다 우리는 다른불즉 다른소견 다른생활방식을 가지고나와 진행을 가로막는 자가아닌 말씀의 영향을 받아 하나님과 염병사이를 막는 진정한 제사장 되길 원합니다
*박미애:
주일날은 교회에서 자고 오겠다고 말을 꺼냈는데 안된다면서 난리치니 또 그러기에 타협했습니다..아직은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 부족하고 안락한 환경에 처한 까닥인것같습니다..
*김수미:
요글래 새로운청년을 보면서 부모님이 참으로 믿음으로 아이를 잘키웠구나 하며 부러우면서 나의 지나온 과거가 넘 부끄러웠다. 또 어떤 오학년 아이가 하나님을 워십으로 찬양하는 모습에 너무 도전을 받았다 그 뒤에는 엄마의 기도가 얼마나 있었는지... 난 미친짓하며 세상을 떠돌며 아이들을 다 망가트려 놓았다. 내 삶의 결론이다. 성령께서 회개를 시키는데 엎드려 잘못했다고 통곡이 나왔다. 눈물 콧물 흘리며 잘못했으니 제가 지옥가도. 좋으니 우리 아이들 구원시켜달라고 애끓는 회개가 나왔다. 하나님은 나의 회개를 받으시기를 원하셨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 반역의 비극을 겪고있다.
*최영란:
영성원 알뜰매장 보시면서 영성원 식구들은 다귀신 처소라고 이런것을 보고도 한사람도 정리하는 사람이 없다고 말씀 하시는데 드러난 문제앞에서 나는 아닌데 나는 여러번 정리했는데 단지 이번에는 가구며 냉장고며 책상 큰 물건들이 꽉차있어서 손쓸수가 없어서 못했는데~ 하며 환경탓 사람탓만 하는 미숙한 자임을 보았습니다 한참 지나서 내영혼과 심령을 놓고 하시는 말씀이신데 드러난 문제앞에 왜 인정못하고 본질을 찾아가지 못한것인지~ 참 구원에 상거가 멀고 또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앞에서 사람살리는 기도의 향을 가지고 급히 달려가는 모습이 없는것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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